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게 요금을 받는 톨게이트를 이란이 아닌 미국이 맡아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백악관 기자 회견 중 "우리가 요금소를 맡으면 어떤가? 그들(이란인)에게 맡기는 것보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미친놈 언제 뒤지나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게 요금을 받는 톨게이트를 이란이 아닌 미국이 맡아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백악관 기자 회견 중 "우리가 요금소를 맡으면 어떤가? 그들(이란인)에게 맡기는 것보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미친놈 언제 뒤지나요..
점점 더 어떤 지점을 향해 가는 느낌...
야는 이제 병원 진단이 시급해 보이는 단계가 된 것 같습니다.
가능성은 없죠.
이란이 물러터졌다면 모를까...
이란을 멀리 생각할 것이 없고요.
우리 나라 앞바다에서 북극 항로 갈 때
미국이 통행세를 받겠다고 가정하면...
받아들일리가 없겠죠?
명백한 공해상을 통제하는게 어떻게 현실적인가요.
트럼프시대엔 국제법이 지금 통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어디 말라카 해협 뿐이겠습니까. 반대편의 바벨만뎁이나 양반구에 위치한 운하 앞뒤의 나라들, 미래에는 러시아가 북극을 틀어쥐고 미국과 양분해서 통행세 징수하겠죠. 그런 세상이 온다면 아프리카 대륙 도는 항로도 안전하지 못할 거 같은데요. 글로벌 교역망이 붕괴되면 가장 크게 피해를 보는 대륙이 아프리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아프리카 영해 대부분이 소말리아 앞바다처럼 되버리는 상상을 하면 물류비용은 단순 거리계산 이상으로 엄청나게 올라가겠죠.
호르즈 해협 이야기 하는데 트럼프 시대랑 무슨 상관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