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누가 우릴 안 돕는지 아나? 바로 한국”
2시간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란 전쟁에 있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면서
“나토뿐만이 아니었다.
누가 또 우리를 돕지 않은 줄 아는가.
한국이다”
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험지에
4만5000명의 (주한미군) 병력을 두고 있으며
핵무기를
많이 갖고 있는
김정은 바로 옆”이라고 했다.
.....
.....
이란측...예상반응..??:...
한국은....
호르무즈...해협....
그냥...통과...시켜야...겠다는...요.......??
미국에게서...
주한미군....방위비로....
빵뜯기면서...
협박받는....
한국이...
불쌍하다는...요??
방위비 분담금 몇조씩 받아먹으면서.... 내놓고 나가라 해야겠네요
언제적 4만5천이라는 건지...
다음은 북한일 수도 있다고 하는겁니다
한국이 이란전을 안돕는다는게 아니라 분담금 올리라는거 눈치주는거라고 봐요
니들 지켜주는데 안도와주니까 북한은 내가 직접 손봐야겠다.
이 결정 나면 마음대로 하겠다는 포석이죠
그렇게 깊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알려진 내용에 의하면 트럼프는 스크립트 준비한 거 쌩까는 유형이기 때문에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대로 막 떠드는 수준입니다. 물론 각료회의에서 미온적인 나라들 언급했겠죠. 그런데, 저기서 콕 짚어서 얘기했다고 해서 그게 무슨 대단한 의미가 있는 건 아닐 수 있는데 사후적으로 다시 반응보고 끼워맞추는데 가깝기 때문에 대응을 안하는 게 답일 수 있죠.
저런 즉흥적으로 던지는 저변에는 내 맘대로 할거야가 깔려있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