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i/status/2041254763778470236
이미 민병대에는 혁수대가 아이들까지 모집해서 순찰과 검문소 경비 임무 시키는거 나왔었고 11살 아이는 검문소 임무서다가 폭격으로 사망하기도 해서 논란이었는데..
트럼프가 전국의 발전소 때리겠다고 하니 이란 정부는 이제 전국의 발전소에 청소년들을 모이게 해서 인간방패 삼으려나 보네요.
아..트럼프나 네타냐후도 미치도록 막나가고 있어서 거칠것이 없는데
이란도 애들 데리고 이게 지금 뭐하자는건지..이것도 순교로 칠건가?..
끔찍한 전쟁되가네요 정말로..
어린 초등학생들을 AI 오폭으로 죽인 미국을 그렇게 증오했고 국제여론전도 했으면 자기들은 최소한 아이들은 아끼는 모습은 보여야지 이게 뭐하는 짓이랩니까..
부모님들도 자기 아이들 보내게 할련지..
이런짓을 안해도 이미 미국과 이스라엘은 국제적 이미지가 안좋은데 대체 왜?
이건 아니야 정말..
발전소 자체가 민간시설이라서..
공격하는거 자체가 전범행위죠.
그래서 미국,이스라엘을 더 비판합니다!
일단 이란 국영티비 방송으로도 나왔고.
저 트위터는 현재 정세들 빠르게 정보 다양하게 올리는곳 같습니다.
이란 현지언론 말로는 예술인 청소년조직이 자발적으로 인간 사슬만들어 행사하고 정부기관은 조율과 지원만한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발전소 주변에서 행사 기획한다는것 자체로서는 사실로 보이니 우려스럽습니다.
자발이 될수 없는 전시상황이라는 점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