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트럼프, 한국 콕집어 "도움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불만'
2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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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로 얘기하다가
"유럽 국가가 하게 두자.
한국이 하게 두자"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서
"우리가
험지에,
핵 무력
바로 옆에 4만5천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말이다"라고 했습니다.
'핵 무력'은
북한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은
한국의 안보를 위해
핵무기를 가진
북한과 가까운 곳에
주한미군을 주둔시키고 있음에도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등의 요청에
한국이
협조하지 않았다는 주장인 셈입니다.
주한미군은
2만8천500명 안팎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도
부풀린 숫자를 거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일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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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국을 거론한 점이 눈에 띕니다.
'한국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식으로
한국을
콕 집어 불만을 표출한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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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전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중동 전쟁에
힘을 보태지 않는
우방들에 대한 서운함을 나타내면서
한국을
콕 집어서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가
이 같은 실망감을
전쟁이 끝난 후에
관세나
안보 협력 등
다른 분야에서
청구서를 보낼 수 있다는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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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국에....실망했다.는...요....
주한미군으로....
한국을....
지켜주는...
미국은....
그냥...
안...넘어갈거라는..요??
관세...폭탄...??
방위비...폭탄...??
기대하시라는...요..??
라고 하고 싶네요.
것도 아닌데…
트럼프가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됐죠.
미국의 신뢰 추락, 미군 주둔 필요성 감소도 트럼프 탓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