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문제는 중국과 전력차가 워낙 커서 중국 실제적인 위험에 대해 한국군사력으로 힘듭니다. 우리나라 이지스함에 SM2도 거의 고장난 채로 방치될 정도로 국방비부족에 시달리는 한국군 현주소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주한미군이 빠져나간 만큼 국방비지출을 하려면 한국경제가 상당히 힘들어질수 있습니다. 현 국방비 2-3배이상 증액해야한다는 이야기인데 쉽지 않죠.
@최후승리22님 그것이 대한민국이 가진 지정학적 리스크와 위치입니다. 전혀 변한 것이 없습니다.오히려 신냉전으로 가고 있어서 전쟁확률이 높아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식의 오류가 아니라 오히려 더 심화되고 있는 것이 국제환경입니다.현재 미군전력이 빠진 나토군와 유럽이 러시아군사력때문에 너도 나도 징집제부활과 군방비예산을 대폭 늘리고 있습니다.
최후승리22
IP 39.♡.71.212
04-06
2026-04-06 21:46:19
·
@나의X에게님 대한민국의 지정학은 균형입니다 누구도 일방독식으로 가기힘들죠 막 무가내위기조장은 고정된틀이고 그것은 식물이 성장하지 못하는 견고함이면 극단적인거라는것이지요
나의X에게
IP 119.♡.255.181
04-06
2026-04-06 21:56:41
·
@최후승리22님 균형이라는 힘의 우위에서 나옵니다. 그것도 절대적인 힘의 우위에 나오는건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매번 반하게 하는
IP 49.♡.40.242
04-06
2026-04-06 21:39:27
·
중국이든 일본이든 우리가 질건 뻔합니다 다만 그들도 아주 심각한 치명상을 입게 되겠죠 지금과 같은 힘을 상당기간 동안 회복하기 어려울겁니다 그렇게까지 하면서 전쟁을 원할까요?
@콘사인님 과대평가입니다. SM2조차 제대로 동작을 못하고 업그레이드하지 못하는 것이 대한민국 군대 현실입니다. 국방비예산이 신규 무기개발및 도입하기에도 너무 빠릇해서 생각처럼 강한 전력이 아닙니다. 중동에서 작전이 가능한 것은 정규군이 아닌 소말리아 해적같은 타켓입니다.실제 한국군 보유한 군함시스템으로 원거리 정규군과 싸울 여력이 없다는 중론입니다.당장 k2 전차에 예산부족으로 능동방어시스템을 못 달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 능동방어시스템도 북한전차가 먼저 달았습니다.
콘사인
IP 220.♡.15.183
04-06
2026-04-06 21:50:58
·
@나의X에게님
전체 전력을 일부 사례로 일반화하는 건 무리입니다. 무기체계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개량·업그레이드하면서 운용하는 게 기본이고, 특정 문제 사례가 곧 전력 전체의 무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2026년 기준으로 한국 국방비는 세계 Top 10 수준이라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식의 평가는 현실과 다릅니다. 제한된 자원 안에서 미사일·해군·공군 전력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구조죠.
무엇보다 대한민국은 한국 전쟁 휴전 이후 지금까지 휴전 상태인 국가입니다. 즉, 이론이 아니라 실제 군사적 긴장을 전제로 전력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예요.
결국 일부 장비 문제를 근거로 전체를 약하다고 단정하는 건 과장이고, 구조랑 환경을 같이 보고 판단하는 게 맞습니다.
나의X에게
IP 119.♡.255.181
04-06
2026-04-06 21:53:51
·
@콘사인님 당장 부사관과 장교부족으로 시달리고 있을 정도로 국방비예산이 늘 빠듯합니다. 주한미군이 가진 전략적인 자산을 대체할 수단이 없는 현실과 그 전력을 다 대체하려면 지금 국방비예산 2-3배이상 계속 투입가능하느냐를 따져야합니다. 국뽕을 빼고 냉정하게 평가해야합니다.
@콘사인님 이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한 샤를의 군사연구소를 한번 찾아보세요. 대한민국해군현실을 가감없이 자료바탕으로 이야기하는 영상이 있습니다.이런 안보관련 주제는 이념을 떠나 냉혹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한국군 현실과 위치에 대한 냉철한 팩트 바탕으로 해야지 그냥 이념적으로 바라보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메탈리카
IP 1.♡.126.248
04-07
2026-04-07 05:37:12
·
@나의X에게님 현무 만으로도 일본 불바다 만들수있는데요?ㅎㅎㅎ
사자와같이
IP 121.♡.50.144
04-06
2026-04-06 21:40:28
·
이번 중동 전쟁 보면서, 중동국가들의 시각이 달라졌다고 하던데요 그동안은 미군기지가 있어서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주둔비, 지원비 등을 지급했는데, 오히려 더 타켓이 되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쟁 마무리 되면, 오히려 한국처럼 자주국방 방향으로 전환할거라는 말이 많습니다.
길상
IP 223.♡.82.34
04-07
2026-04-07 05:22:17
·
@사자와같이님 공감합니다. 돈은 중동국가들이 미국에 주고, 미국은 이스라엘편만 든다고 알파고가 그러더군요.
미군철수 하라고 해도 미국은 절대 않하죠. 사용료 내고 있으라고 해도 있을 겁니다.
굳이 나가라고도 안할 거라고 봅니다만, 나간다고 지레 겁먹고 바짓가랭이 붙잡는 스텐스를 취할 거는 안니죠. 국민들이 배짱을 가져줘야 외교에서 힘을 내죠.
삭제 되었습니다.
BARCAS
IP 39.♡.180.119
04-07
2026-04-07 06:48:20
·
@참다운길님 발은 안빼겠지요. 유사시에 주한미군은 일본으로 빼돌리고 중국과 우리나라가 피터지게 싸우고나면 어부지리를 노리지않을까 싶습니다.
주한미군이 지금처럼 있는 것과 주한미군이 빠져서 없는 걸 비교했을 때 (트럼프 개XX 같은 감정 다 빼놓고) 어느 쪽이 우리 나라에게 실리적으로 유리할까 생각해보면 지금처럼 있는 게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주한미군이 있으면 분담금 내는 거 빼고 우리나라에 나쁜 게 있을까요.
제가 미국에 사는데 아직도 코리아에서 왔다고 하면 노스 코리아 or 사우스 코리아? 하고 사우스 코리아 하면 니네 나라 안 위험해? 이런 질문을 수시로 받습니다. 미국인들이 무식해서 그렇겠지만 그 정도로 고정관념이 깊이 박혀있어요.
사대주의 이런 거 상관 없이 왜 주한미군이 나가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나가서 우리에게 좋은 게 도대체 뭐길래. 빠져나간다고 발표라도 하면 당장 주식시장부터 밑으로 쳐박고 환율 폭등하고 할 겁니다.
그냥 주한미군은 킵하고 동시에 국방력을 강하게 만드는 게 제일 좋은 거 아닌가요. 추경에 25조는 쓰면서 2조도 안 되는 분담금이 아까운가요? 1년 예산이 700조가 넘는데.
kama21
IP 104.♡.139.14
04-06
2026-04-06 21:55:06
·
망고주스바나나
IP 211.♡.146.26
04-06
2026-04-06 21:55:25
·
@kama21님
tkawkd
IP 14.♡.32.151
04-06
2026-04-06 21:55:43
·
참 한심한 소리하네요... 그냥 일본이나 미국의 속지령으로 살죠... 이런 분들과 함께 살아야 하는 게 분노합니다.
한국이 아무리 좋은 무기 만들어도.. 미국과의 동맹속에서 그 표준에 따라 가기에.. 수출도 가능한 거지.. 미국과 끈이 떨어진 한국 무기 누가사나요. 그리고 그거 수출하게 미국이 둔답니까? 알게 모르게 미국 기술 이전받아 들어간것도 많은데..
아베가 가장 원하던 시나리오 알아서.. 만들려고 하는 건지.. 아마 당장 반도체 장비부터.. 안줄껍니다. 중국되는 거죠. 대미 관세 25%냐 15%냐 가지고 가슴 졸이던게.. 얼마나 되었다고 .. -_-;;
게다가 한국 위치는 미국이나 일본이 당장 제주도 남방에서 바닷길만 막아도.. 두손들고 항복할 수 밖에 없는 지리적 위치입니다. 누가 보면.. 한류가 어디 자체 플랫폼으로 뜬거라고 생각하겠네요. -_-;;
망고주스바나나
IP 211.♡.146.26
04-06
2026-04-06 22:20:52
·
@컴구조님 슬프네요.ㅠㅠ
나의X에게
IP 119.♡.255.181
04-06
2026-04-06 22:28:29
·
@컴구조님 당장 무기커녕 현역징집병부족으로 상당수 직업군인으로 대체해야하는데 그것조차 지금 국방비로 택도 없는 일인데 너무 비현실적인 주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직업군인들도 열악한 근무환경과 연봉,보상문제때문에 조기전역 이탈로 심각한 인력부족현상이 벌어지는데 그에 대한 예산 증액도 쉅지 않는 것이 한국군현실입니다.
@skepticism님 그만큼 더 냉정하게보는거죠. 안보가 보장되지도 않은 나라에서 기업활동 어떻게 합니까? 하다못해 중국만해도 아프간에 투자해줄테니까 제발 is에게서 안보만 보장해달라고 하는 수준인데
skepticism
IP 14.♡.14.52
04-07
2026-04-07 09:09:43
·
@byebye2025님 제가 해외 투자자인데, 남들이 투자 철회에서 저에게 기회가 생기면 바로 냉큼 그 찬스를 이용해 투자하면 되겠군요. "미군 철수하면 북한이 쳐들어와요"같은, 75년전 상황을 지금 떠드는 비합리적인 프로퍼간다에 휘말리는 사업가라면 이미 투자업계에서 살아남지 못했을 겁니다. 아니 당장 저 자신이 투자를 하면 되겠네요.
byebye2025
IP 119.♡.41.233
04-07
2026-04-07 11:38:52
·
@skepticism님 네네 하시죠. 말리지않습니다. 인버스 레버리지 하실건가요?
skepticism
IP 14.♡.14.52
04-08
2026-04-08 05:36:40
·
@byebye2025님 레버리지 같은 거 안쓰고도 투자할 여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프로퍼간다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실제로 돈을 법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조언 드립니다.
모나미 사랑
IP 211.♡.202.48
04-06
2026-04-06 23:48:54
·
안 나가요. 주한미군이 나간다면 중국에 군사력이 현저히 모자랄 때에는 어쩔 수 없이 나갈 것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반도에서 철수 안 할겁니다.
풀나리
IP 116.♡.54.42
04-06
2026-04-06 23:53:36
·
군복무 3년 하고 코스피 10년간 1500하죠 하 진짜
byebye2025
IP 119.♡.41.233
04-07
2026-04-07 00:01:21
·
@풀나리님 코스피가 없어지고 상해지수로 통합되겠죠
v산들바람v
IP 180.♡.135.140
04-07
2026-04-07 04:31:55
·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기업이라고 해도 근무하는 사람은 다 한국인인경우가 태반이고 비중도 늘어날뿐 줄어들지 않는데
매니저 자리에 올라간 한국인들이 과연 주한미군 철수한다고 위기감 비슷한거라도 느낄까요?
Sctth
IP 211.♡.195.39
04-07
2026-04-07 07:41:33
·
그런다고 외국 기업 안나가요.
byebye2025
IP 119.♡.41.233
04-07
2026-04-07 11:44:48
·
@Sctth님 있는 외국기업도 쫒아내는게 한국인데 (트위치) 미군마저 사라지면 무슨 재량으로 남겠습니까
skepticism
IP 14.♡.14.52
04-07
2026-04-07 09:10:54
·
주한미군 나가면 안보 공백이 생긴다는 가정 자체를, 무슨 근거도 없이 사실로 전제해 놓고 얘기하는 오류.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밥줄 끊기죠...ㅎㅎ
국방력으로만 봐선 안됩니다
저도 SnP500내 미국회사 다니는데 주한미군 영향 없어요.
주한미군 없으면 육군은 몰라도
공군 해군력에서는 상대가 안될텐데요
그리고 주한미군 분담금 말 그대로 분담금이라 지금 분담금 1조 5천억 수준으로는 주한미군 전력 절반 수준의 전력도 유지 못할텐데요
지금은 무조건 스스로 지킬 힘과 경제력, 기술을 가지고 폭넓게 외교하는 것이 살 길 이라는 것을 학습하는 시간이죠
이번 미-이란 전쟁을 보면 미군기지 있는 아랍국가들은 마구 두들겨맞고 있고 미군기지 없는 오만은 평온......
전쟁억지력은 개뿔 이럴 겁니다...ㄷㄷ
투자는 심리적인 요소가 있어서 약간은 빠졌다가 회복할 듯 합니다.
그건 지극히 한국적인 관점인거죠. 한국인이야 미사일 쏘는거 하루이틀 보는 것도 아니지만, 한국인이 일본여행가서 지진 한번만 겪으면 트라우마 생기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니겠습니까.
주둔비도 받아야 하고요
홍콩 수순나는거라 봅니다.
주한미군 빠져나가면 시나리오 어찌흘러갈지 걱정되긴하네요
가장 큰 문제는 주한미군이 빠져나간 만큼 국방비지출을 하려면 한국경제가 상당히 힘들어질수 있습니다. 현 국방비 2-3배이상 증액해야한다는 이야기인데 쉽지 않죠.
막 무가내위기조장은 고정된틀이고 그것은 식물이 성장하지 못하는 견고함이면 극단적인거라는것이지요
다만 그들도 아주 심각한 치명상을 입게 되겠죠
지금과 같은 힘을 상당기간 동안 회복하기 어려울겁니다
그렇게까지 하면서 전쟁을 원할까요?
모든게 다 틀린 말씀이시네요 ㅎㅎ
고정밀 장거리 타격 수단 보유하고 있어요. 원거리 타격 능력이 없다 라는 주장은 군사적으로 사실과 거리가 큽니다.
현무-2, 현무-3, 현무-4 -> 중국 동부 일부, 일본 전역 타격 가능
K9 자주포 1000문 이상 보유, K55 자주포 1000문 이상
.우리나라 현실은 호르무즈 작전이 가능한 군함이 사실상 없습니다. -> 틀림
이미 호르무즈 인근 실전 파병 경험 있으며, 한국 해군은 실제로 중동에서 작전 수행 중입니다.
중동에서 작전이 가능한 것은 정규군이 아닌 소말리아 해적같은 타켓입니다.실제 한국군 보유한 군함시스템으로 원거리 정규군과 싸울 여력이 없다는 중론입니다.당장 k2 전차에 예산부족으로 능동방어시스템을 못 달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 능동방어시스템도 북한전차가 먼저 달았습니다.
전체 전력을 일부 사례로 일반화하는 건 무리입니다. 무기체계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개량·업그레이드하면서 운용하는 게 기본이고, 특정 문제 사례가 곧 전력 전체의 무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2026년 기준으로 한국 국방비는 세계 Top 10 수준이라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식의 평가는 현실과 다릅니다. 제한된 자원 안에서 미사일·해군·공군 전력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구조죠.
무엇보다 대한민국은 한국 전쟁 휴전 이후 지금까지 휴전 상태인 국가입니다. 즉, 이론이 아니라 실제 군사적 긴장을 전제로 전력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예요.
결국 일부 장비 문제를 근거로 전체를 약하다고 단정하는 건 과장이고, 구조랑 환경을 같이 보고 판단하는 게 맞습니다.
주한미군이 가진 전략적인 자산을 대체할 수단이 없는 현실과 그 전력을 다 대체하려면 지금 국방비예산 2-3배이상 계속 투입가능하느냐를 따져야합니다. 국뽕을 빼고 냉정하게 평가해야합니다.
중동 이야기도 사실과 다릅니다. 단순히 해적만 상대하는 부대가 아니라, 실제로 호르무즈 인근까지 포함한 고위험 해역에서 상선 보호, 감시 임무를 장기간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작전 능력이 없으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인건 알고 계실겁니다.
나의X님이 말씀하시는 정규군의 기준이 어디입니까? 미국처럼 항모전단으로 전면전을 수행하는 수준이 아니지만, 원거리 작전 자체가 불가능한 해군 수준도 아닙니다.
일부 문제나 한계를 근거로 전체를 "못 싸우는 군대로" 내려치는건 과한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은 제한은 있지만 충분히 작전 가능합니다.
그동안은 미군기지가 있어서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주둔비, 지원비 등을 지급했는데,
오히려 더 타켓이 되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쟁 마무리 되면, 오히려 한국처럼 자주국방 방향으로 전환할거라는 말이 많습니다.
공감합니다.
돈은 중동국가들이 미국에 주고,
미국은 이스라엘편만 든다고 알파고가 그러더군요.
미군철수 하라고 해도 미국은 절대 않하죠.
사용료 내고 있으라고 해도 있을 겁니다.
굳이 나가라고도 안할 거라고 봅니다만, 나간다고 지레 겁먹고 바짓가랭이 붙잡는 스텐스를 취할 거는 안니죠. 국민들이 배짱을 가져줘야 외교에서 힘을 내죠.
유사시에 주한미군은 일본으로 빼돌리고
중국과 우리나라가 피터지게 싸우고나면 어부지리를 노리지않을까 싶습니다.
첫댓은 미국이 아시아에서 발을 뺄리없을꺼라는 의견과 한국이 전쟁터가 될꺼라는 의견에 동조하는 발언이었고
두번째댓도 중국과 직접적으로 싸우지않을꺼고 북한과 싸울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에 동의한건데
제가 뭔가 의미전달을 잘못했을까요?
저는 북한이 자력으로 자의로 전쟁이 불가능하다 보는 입장입니다.
제가 미국에 사는데 아직도 코리아에서 왔다고 하면 노스 코리아 or 사우스 코리아? 하고 사우스 코리아 하면 니네 나라 안 위험해? 이런 질문을 수시로 받습니다. 미국인들이 무식해서 그렇겠지만 그 정도로 고정관념이 깊이 박혀있어요.
사대주의 이런 거 상관 없이 왜 주한미군이 나가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나가서 우리에게 좋은 게 도대체 뭐길래. 빠져나간다고 발표라도 하면 당장 주식시장부터 밑으로 쳐박고 환율 폭등하고 할 겁니다.
그냥 주한미군은 킵하고 동시에 국방력을 강하게 만드는 게 제일 좋은 거 아닌가요. 추경에 25조는 쓰면서 2조도 안 되는 분담금이 아까운가요? 1년 예산이 700조가 넘는데.
그런 중요한 것을 언제까지나 미국에게 의존해야 하는지는 물음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70년을 넘게 전쟁을 준비해온 나라로, 이제는 홀로서기를 할 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홍콩은 99년만에 반환되고서 70년도 안되서 흡수되긴했네요
뭐가 안되나요? 강대국 보호를 받다가 속박에 풀려나서 다시 중국 세력권 내에 포착된 건 똑같은데요
지적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한반도가 동아시아에서 미군의 엄청난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미국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게 아니라 주고받고 하면서 서로 윈윈하는거죠.
그럴일도 없겠지만 미군 완전 철수하면 우리도 아주 골치아파집니다.
병력비중을 줄이고 필리핀 등으로 무게 추를 옮길순 있겠죠.
어디 국뽕 무기 유튜브 채널 보는 듯 합니다. 현무5가 전술핵 수준이라고 헛소리 하는 .. 느낌의.. -_-;;
이재명 대통령한테.. 주한미군 철수하게 하자고 이야기 해보세요. 이재명 대통령도 택도없는 소리라고 할껄요?
한국이 아무리 좋은 무기 만들어도.. 미국과의 동맹속에서 그 표준에 따라 가기에.. 수출도 가능한 거지..
미국과 끈이 떨어진 한국 무기 누가사나요. 그리고 그거 수출하게 미국이 둔답니까? 알게 모르게 미국 기술 이전받아 들어간것도 많은데..
아베가 가장 원하던 시나리오 알아서.. 만들려고 하는 건지.. 아마 당장 반도체 장비부터.. 안줄껍니다. 중국되는 거죠.
대미 관세 25%냐 15%냐 가지고 가슴 졸이던게.. 얼마나 되었다고 .. -_-;;
게다가 한국 위치는 미국이나 일본이 당장 제주도 남방에서 바닷길만 막아도.. 두손들고 항복할 수 밖에 없는 지리적 위치입니다.
누가 보면.. 한류가 어디 자체 플랫폼으로 뜬거라고 생각하겠네요. -_-;;
계획은 그럴듯 하죠
방어에 미사일까지.
근데 그럴싸한 계획이 틀어지면 우짤까요.
맘먹고 밀고들어오면 절멸입니다.
전쟁은 안하는게 좋겠죠.
미군철수라니 대책도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너도 씨게맞고 우린 죽고 작전이
합리적인것인지
그만큼 더 냉정하게보는거죠. 안보가 보장되지도 않은 나라에서 기업활동 어떻게 합니까?
하다못해 중국만해도 아프간에 투자해줄테니까 제발 is에게서 안보만 보장해달라고 하는 수준인데
네네 하시죠. 말리지않습니다. 인버스 레버리지 하실건가요?
코스피가 없어지고 상해지수로 통합되겠죠
근무하는 사람은 다 한국인인경우가 태반이고
비중도 늘어날뿐 줄어들지 않는데
매니저 자리에 올라간 한국인들이
과연 주한미군 철수한다고 위기감 비슷한거라도 느낄까요?
있는 외국기업도 쫒아내는게 한국인데 (트위치) 미군마저 사라지면 무슨 재량으로 남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