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3.
주한미군이 운용하는
패트리엇(PAC-3)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에 이어
한반도 방어의 핵심인
F-16 전투기도
미국·이란 전쟁에 차출된 정황이 포착됐다.
한반도
상시 배치
전투기 전력이
전장 투입 목적으로 빠져나간
정황이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일 복수의 일본 언론에 따르면
.....
.....
미국은....
우리나라에게서...
비싼...방위비를....
받아...가면서....
이란으로...
패트리엇도...가고...
사드도....가고...
F16도....가고...
이럴거면....
전작권....반환하고....
짐싸서....모두다....나가라는...요....
우리나라는....
KF21...
K2....
K9...
천공...아니...천궁...
L-SAM...
자주국방...
할때니...요...
우리나라 군사 능력은 이미 억지력으로 충분합니다.
+ 알파 로 더 있으면 나쁠 것이 없으니 미군이 있으면 더 좋은 건데,
방위비 올려 받으려고 하면서 중요 군사 무기를 마음대로 빼가면.. 본문 주장처럼 말할 수 있는 거지요.
+ 알파 없어도 무리는 없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미군없이는 형편없는 국방력이지만 산샤댐 부술정도는 가능하다는 비아냥 같은데 이건가요?
전력 빼가는 거 가지고 방위비 분담 문제 얘기할 순 있겠지만...
방위비 분담금 1조 5천억 정도로는 주한미군 전력 절반 정도 유지하는 유지비도 안될텐데요
주한미군 없이 중국이나 러시아에 공군력 안밀릴지도 모르겠고
군사전력이야 그렇다 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미군에 의존하지 않고 중국, 러시아의 군사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느냐의 문제도 있구요.
미국을 상대하는 이란을 보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군사력이 억지력이 충분하다라.. 북한의 핵무기는 뭘로 억제하시려구요? 게다가 중국은?
뭐 현무5가 전술핵 수준이라는 황당한 소리만큼이나 .. 택도없는 말로 들리는 군요.
미군이 주둔해서.. 얻는 이득도 생각을 하셔야죠.
지금 미국 때문에 일본이 한국에 함부로 못하는 겁니다. 미국은 그래도 동아시아에서 확실한 일본 억제기에요.
한국과 미국이 군사적으로 단절되면.. 가장 좋아할 나라가 일본입니다.
15년 뒤에도 가능할 지 그것도 의문이지만 2040년 쯤 개발 가능이라고.. 아주 긍정적으로 해석한 거죠.
엔진 외에도.. 미국 기술이 안들어 간게 아닌데 말이죠.
지금도 한국 무기.. 미국과 동맹이라 수출하는 게.. 나름 큰 비중인건데 말입니다.
님... 말에는 어조가 있고 뉘앙스를 품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수준의 어조라면... 괜찮으나
택도 없다는 표현을 쓰시려면... 그 어조의 강함 만큼의 근거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만일 컴구조님이 힐난의 표현이 아니라면 저도 대댓글을 달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만,
그 정도 표현을 쓸 정도의 근거를 말씀해 주셔야 납득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미군이 주둔해서 얻는 이득이 없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
서로 상부 상조하는 자세가 되어 있다면 말입니다.
아니 미군이 우리라나를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는데,
+ 알파인 미군을 왜 나가라고 하겠어요.
너무 심하지만 않으면 붙잡는 것이 좋죠.
그런데 너무 안하무인이면...+ 알파 ... 없어도 된다는 얘기를 한 겁니다.
이 부분은 생각이 갈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멀쩡한 관계 중에 미군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종종 이런 토론을 하게 되면, 양 극단으로 분리해서 보는 경향이 자주 보입니다.
제 주관적 생각이니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 우리나라 사람 중 다수는 저처럼 생각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이 좋고 존중한다면 같이 가는 좋은 관계를 이어가야 한다고요.
우리에게도 이득이 되고 미국의 방위 전략에도 이득이 되고,
서로 이득이 되는 상황에서 서로 존중도 하고.. 이러면 누가 싫다고 하겠습니까.
다만, 존중은 커녕 힐난하고 마음 대로 하는데...도 굳이 매달릴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굳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주둔 전력을 차출해서 나간다는건
이 전쟁이 명분도 없고 계획에서 너무나도 많이 어긋났다는걸
방증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