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강원도청이 입지좋은 춘천역 바로 옆에 있는 옛날 미군기지 부지에 들어오려 했는데
김진태때 이상하게 방향이 틀어져서 도시 외곽으로 변경됐어요.
가뜩이나 구도심 노후화 돼서 필수적인 사업이었고 남는 부지라 돈도 안들었는데
저기로 가는 바람에 접근성도 떨어지고 일부 땅 가진사람들 배만 불렸습니다.
춘천에 해준 건 없고 독만 한가득 주고 떠나가는데 좋아할 사람 많이 없죠.
원래 강원도청이 입지좋은 춘천역 바로 옆에 있는 옛날 미군기지 부지에 들어오려 했는데
김진태때 이상하게 방향이 틀어져서 도시 외곽으로 변경됐어요.
가뜩이나 구도심 노후화 돼서 필수적인 사업이었고 남는 부지라 돈도 안들었는데
저기로 가는 바람에 접근성도 떨어지고 일부 땅 가진사람들 배만 불렸습니다.
춘천에 해준 건 없고 독만 한가득 주고 떠나가는데 좋아할 사람 많이 없죠.
여조는 다르게 가리킵니다
춘천권에서는 48.8%(김 39.7%), 동해·삼척권 48.6%(김 42.1%)가 우 후보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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