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통제 중인 호르무즈해협을 최근 24시간 동안 15척의 선박이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라크산 원유를 실은 유조선도 해협을 빠져나온 것으로 확인되면서 '선별 통행 체제'가 현실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지난 24시간 동안 이란의 사전 허가를 받은 선박 15척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선박 수에 차이가 있지만, 블룸버그통신도 지난 주말 이후 약 16척의 상선이 해협을 통과했다고 선박 추적 데이터를 집계해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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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뉴스가 나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간간히 기사 뜨면 쳐다보는데 선박이 많아졌네요. 가시화가 되나봅니다.
안타깝지만 아직도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