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이크 부대가 자주 보이던 포천부근 47번 국도
2. 한무더기 바이크 부대가 꽤나 위협적이라 빠르게 지나가려던 순간
3. 윌리를 시도하며 별안간 차로 침범
4. 급제동 조금만 늦었어도 깔아뭉갰을 가능성. 돌아오는길 내내 마음이 진정이 안됨
평소 바이커들 동경하고
길가에 예쁜 오토바이들 한참 구경하며 난 뭘로 입문해볼까 상상을 즐겨했는데
어제 정말 큰 사고 날뻔 했습니다
어제 사건을 계기로 공도를 좌우로 휘젓는 바이크들 보면 벌레보듯 한동안 혐오하게 될 것 같네요
통행이 저렇게 많은곳에서 윌리라니 제 정신 아니네요.
동일로에서 야밤에 왜 그렇게 윌리를 하고 난리일까요 ..
진짜
번호판 식별 가능하면 그냥 신고 때리세요.
해당 동영상 바이크 카페에 올려도 될까요? 아는 사람이 보고 정신 차리라고 해줬으면 해서요.
할리도 마찬가지 더라구요.
애초에 속도감을 즐기려고 타는 물건으로 무슨짓을 할지 모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