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개화하지 않은 몽우리들도 많네요. 점심 먹고 판교 운중천 한바퀴 돌았습니다. 어제 저녁 경기남부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꽤 내렸고 아침에도 쪼매 더 내렸지만 생각보다 양호하네요. 하지만 이번주가 마지막일 듯 합니다. 안녕 나의 쉰 몇번째의 봄!
몽우리=멍울 (단단하게 잡히는 혹)
인데 꽃봉오리를 몽우리라고 부를 수도 있나봅니다. 멍울은 안되네요. 우리말은 어렵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