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저녁늦게 해서 잘 안봤는데 이제 낮에 하나봐요..
이제 매일 봐야겠어요..
사실 헬마라이브하면서 며칠 봤는데 ... 헬마를 좋아하긴 하지만 너무 소란스러워서 귀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예전에 남천동도 그래서 안봤는데... 개인적으로 시끄러운서 싫어해서 그런지 귀 아픈 웃음소리도 없고
저렇게 조곤조곤 편안한 톤으로 이야기하니 듣기 편하네요..
예전에는 저녁늦게 해서 잘 안봤는데 이제 낮에 하나봐요..
이제 매일 봐야겠어요..
사실 헬마라이브하면서 며칠 봤는데 ... 헬마를 좋아하긴 하지만 너무 소란스러워서 귀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예전에 남천동도 그래서 안봤는데... 개인적으로 시끄러운서 싫어해서 그런지 귀 아픈 웃음소리도 없고
저렇게 조곤조곤 편안한 톤으로 이야기하니 듣기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