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맥스선 같은거였나보네요.. 활선 감지되는 비접촉 검전기 진짜 얼마 안해서 가정용으로도 하나쯤 있으면 좋을 정도이고, 조금이라도 전선 만질일 있으면 무조건이죠.... -- 제가 쓰는거 찾아서 사진 첨부합니다. 알리에서 6천원 줬네요... 스마트스토어에도 배송비까지 4천원짜리 많이 나오네요ㅎㅎ
단식자
IP 106.♡.160.206
04-06
2026-04-06 11: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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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경험한적 있어요. 한번에 한선씩 잘라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No1김유정
IP 211.♡.155.53
04-06
2026-04-06 1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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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불똥이 튀어 한쪽 실명하신분이 계셔요
('_')
IP 124.♡.13.160
04-06
2026-04-06 1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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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선 자르는 DIY하다가 DIE할 뻔 한 적이 있습니다.
율자만세
IP 211.♡.201.136
04-06
2026-04-06 12: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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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천원만 주면 멀티미터로 안찍어봐도 살아있는 선인지 죽은 선인지 확인할 수 있는 검전기가 있습니다. 집에 하나씩 두셔도 좋아요..
항마궁디를주차삐까
IP 49.♡.20.4
04-06
2026-04-06 12: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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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확인안되면 후쿠메타로 확인하고 절단하세요!
AGCT
IP 14.♡.0.248
04-06
2026-04-06 12: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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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섭네요. 가위가 저렇게 되다니요. 저는 전에 물 따르다가 그 옆에 있는 바닥 콘센트에 물이 들어가서 뿌지직, 파지직 하는 거 얼른 콘센트 전원 버튼 눌러서 살아난 적 있어요. 전기 무섭습니다. 그 후로는 콘센트는 옆으로 세워두거나 안쪽을 잘 보관합니다.
BlueX
IP 118.♡.13.254
04-06
2026-04-06 12: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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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에서 통신병 고참 놈이 자르라고 해서 잘랐다가 니퍼 저렇게 되고 막사 전기 나갔었죠. 바로 제대 할 뻔...ㄷㄷㄷ
보리
IP 124.♡.237.29
04-06
2026-04-06 12: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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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를 손에 쥐어주시고 직접 자르라고 하시지…
아삭아삭
IP 165.♡.5.20
04-06
2026-04-06 12: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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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전기선 니퍼로 자르다가, 니퍼 박살난적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안다친게 다행이었어요. 아찔하네요...
후니차장
IP 168.♡.255.111
04-06
2026-04-06 12: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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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은 무조건 한선씩 잘라야합니다. 두선 동시에 짜르면 저런 일 허다합니다
mohae
IP 175.♡.97.31
04-06
2026-04-06 12: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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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철거현장에 알바 갔다가 전원 다 내렸다고 닥트 공사 되어있는 전기선을 잘랐다가 대형 카타 날에 구멍이 뻥 뚫리는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소리도 엄청나더군요.ㄷㄷㄷㄷ 전기는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padori
IP 211.♡.199.147
04-06
2026-04-06 13: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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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이있네요 가위가 저렇게 되더라구요
오일랫
IP 1.♡.151.62
04-06
2026-04-06 13: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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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죽었죠? (차단기 내려감)
파리대제
IP 203.♡.237.212
04-06
2026-04-06 16: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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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콘센트에 젓가락 꼽는거 하고 싶었는데요.
바람쟁이
IP 49.♡.179.207
04-06
2026-04-06 2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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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던 죽어있던 보통 전선 자를때는 한개씩 자르지 않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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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소리와 함께
예. 예전엔 차단기 같은 건 없었어요.
저도 70년대 후반에 비슷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하면서 죽었다 전해주신 분에게 페이퍼 클립 하나 쥐어드리고 싶네요... :)
다른 분들도 참고하세요. 알리에서 저렴하게 구입가능하고요.
지레짐작.
기본적으로 1선씩 절단이 원칙이죠
220 이라 폭발적이진 않은데 눈에 뭐가 튀면
위험하죠.
380볼트면 폭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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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거 찾아서 사진 첨부합니다. 알리에서 6천원 줬네요...
스마트스토어에도 배송비까지 4천원짜리 많이 나오네요ㅎㅎ
집에 하나씩 두셔도 좋아요..
지금 생각하면 안다친게 다행이었어요.
아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