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봄.
세파에 힘들어 보이시던 시절 여의도에서 이재명 대통령님과 당대표시절 찍었다는 사진이 청와대 홈피에 올라왔는데요
환한 미소지만 한편으로는 수심 가득한 얼굴 ㅠ
그런데 26년 봄.
이번 주말에 올라온 사진은 같은 여의도지만 더 밝은 미소로 ㅎㅎ
조작 수사와 펜으로 모질게 괴롭힘 당할 때도
지금 글로벌 ㄸㄹㅇ가 세계 경제를 뒤흔들어 놔도
항상 국민들이 곁에 있었네요
이재명 대통령님은 국민들 믿음속에 늘 어떠힌 위기도 헤처나가시고...든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제 진짜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