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 지지 5주만 하락 61.2% “고물가 서민 경제 부담”-리얼미터 | 문화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전주 대비 1%포인트 떨어진 61.2%로 집계돼 약 5주 만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환율이 급등한 데다 유가까지 오르면서 고물가·고환율 부담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6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4월 1주차 주간 집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1.2%로 전주 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33.3%로 1.1%포인트 상승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5%였다.
구라미터
대통령에게 부정평가라... 제 기준엔 좀 이해는 안가네요.
어떤 걸 해야 긍정평가를 할런지??
전쟁으로 인한 불가항력 적인 요소가 있다고 하더라도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돌리는 심리는 당연한 거니까요
그게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대통령이 짊어져야될 짐이기도 하죠
이재명 대통령 정도 되니까 그래도 이정도 지지율 선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쟁 지속되고 기름값 오르고 5부제니 짝홀수제 같은거 시행하고, 나프타 제대로 수급안되서 석유화학제품 관련
공급에 문제 생기면 이정도 지지율 하락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빨리 전쟁 끝나야 되요
감사할 줄을 알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