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6시에 와이프가 깨워서 충전하라길래 잠결에 했는데...
아침부터 대기열이 7-8000번까지 올라가는게 다들 대단하네요.
은근히 집주변 카페골목에 되는곳도 많고, 학원들도 결제되는 곳들이 꽤 있어서 쏠쏠하게 쓰기 좋습니다.
거기다 실물카드가 아니라 모바일로 qr코드 찍어 쓰는거다 보니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말이죠.
덕분에 요즘은 나갈때 애플페이 + 성남사랑 상품권 + 네이버페이로 어떻게 해결이 다되다 보니 요즘 지갑없이 다니기 좋아진거 같습니다.
애들 학원비 결제해야 하는데 ㅠㅠ
어쩐지 구매 한도를 50만원씩이나 넉넉하게 줬다 싶었습니다. 2~30 정도로 낮추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늦잠자고 8시에 들어갔는데 대기없이 바로 그매되던데요, 다행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