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화당, 중간선거 앞두고 난파선 탈출?…트럼프 이란 전쟁 후폭풍
22시간전
AP “공화당, 하원 상실은 기정사실…상원 수성도 위태”
이란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다가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 내부에
짙은 패배주의가 퍼지고 있다.
여론 악화 속에
당의 핵심 인사들이
줄줄이
정계를 떠나는
이른바
‘난파선 탈출’
현상이...
.....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공화당 지도부의
선거 전망은 극도로 어두워졌다.
AP통신은
“불과 1년 전만 해도
공화당 지도부가
근소한
하원 다수당 지위 유지와
상원 수성을 낙관했으나,
이제는
내부적으로
하원을 사실상 잃었다고 인정하고 있다”며
“나아가
민주당이 상원마저 탈환할
현실적인 가능성이 커졌다는
비관론이 팽배하다”고 전했다.
공화당
여론조사 전문가 닐 뉴하우스는
AP에
“11월은 보기 흉해질 것”이라며
당의 우위가
급격히 깎여나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당 내부의 균열도 감지된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 등
트럼프의
핵심 우군이었던
강경파 인사들조차
“트럼프 연설에서
들은 것은 전쟁뿐이었고,
생활비를
낮출 대책은 없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선거를 관리하는
공화당 전국위원회(RNC)나
의회 선거 기구들은
이란 문제를
회피하며
뚜렷한 메시지를 내지 못하고 있다.
취약 지역구의
후보자들
역시
트럼프 대통령과의
거리 두기에
....
....
또람푸...==...장동혁...
신세...
라는...요??
낙선할게 뻔한데 어찌어찌 직 유지가 될테니 손해볼일도 아닐테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 공화당의원들이 헌법정신에 충실한 작자들이기 보다는 트럼프 따까리들이 대다수인지라 트럼프의 중간선거 날리기에 동참하리라 생각합니다. 그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하원의장하고 있는 마이크 존슨이죠. 하는짓보면 뻔히 보입니다. 트럼프 x구멍 빨라고하면 빨고 햝고 광까지 내줄 인간입니다. 그런작자가 드글드글한게 지금 공화당 의회고 말입니다.
일단은 예측이지만 진짜 벌어지면 공화당은 그순간 내란세력으로 미국에서 퇴출당하겠죠.
중간선거 날리기하면 내전일겁니다
지금 이란하고 하는거 보면 지들의 안위를 위해 내란이라도 낼 작자들로밖에 안 보입니다.
그리고 저런작자들을 위해 충분히 앞장서줄 총과 종교로 무장된 마가야로 민병대가 있는데 못할 이유가 어딨습니까?
근데 그 과정이 평화적으로 이루어질 나라가 아니라는말씀을 드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