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 대통령 “이란에 인도주의적 지원하고, 선박 빼올 방안 검토하라”
호르무즈에 한국 선박 26척 발묶여
이란, ‘아랍에 무기수출’ 불편한 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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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아울러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장기화 탓에 선박 보험료가 급등하는 데 대한 대책도 모색하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지난 1일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다들 기름 구하려고 난리인데, (일단) 보험료는 걱정하지 말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적정한 선을 찾아보라’고 말했다. 다만 다 열어놓고 검토해보라는 취지지, 정부가 지원해준다는 의미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한편, 외교부는 지난 2~4일 일본 선박 2척, 프랑스 선박 1척이 각각 해협을 통과한 것에 관해 “일본과 프랑스 선박 통과에 정부 개입은 없었던 것으로 안다”며 “일본 선박 2척의 경우, 선사국이 각각 오만과 인도였고, 이들이 이란과 소통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폴란드등 유럽에 무기판매한다고 난리치고...K방산의 인기의 부작용이네요. 안팔수도..팔면 파는데로 문제니...에휴,
그나저나 이란 핵 문제로 전쟁해놓고 핵 개발의지만 키워주고 오히려 공짜로 잘 다니던 크루무즈해엽을 유료화해놓고 이젠 빠지겠다니...뭔 뻘짓거리인지.
공급이 없어 물가가 오르면 소비지원 효과도 상쇄됩니다
해협 통과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공급가 통제라뇨 ?
선박 보험료는 호르무즈 통과 선박에만 부과되는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호르무즈 통과된다고 해도 당분간 보험료는 떨어지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공급가 통제는 현재 정부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놉니까…
막연하게 좋은 말씀입니다.
공급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