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뇌피셜입니다.
종전 후..
중동 국가들은 이전과는 다른 질서를 갖게 될 것입니다.
다른 이유라면 모르겠지만 가장 큰 배경이 되어 준
미국에 대한 신뢰가 근간부터 단기간에 깨졌기 때문에
이전과 같지 않을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천궁을 비롯한 한국의 무기 체계는
전쟁 전과 달리 그 가치가 같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들 아는 얘기는 여기까지...이며,
제 주장은... 중동의 무기 체계 지원 관련 투자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장 부족하면 더 짓고,
각 무기의 다음 개발 일정을 앞당길 수 있게...
대신 우선적으로 빠르게 납품 받기 위한 투자 말입니다.
맞는 말씀이십니다만...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향 후 3~5년 사이가 우리나라 방산의 골든타임인 이유입니다.
그렇다고 당장 얼마 후에 경쟁자가 앞길을 막거나 크게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대통령하나 잘못 뽑아서 미국이 신뢰를 무한정 잃고있네요
대표적으로
1. 물리적인 성에 대한 구분에 대한 부분 : 올림픽등 스포츠 분야나, 화장실 사용등은 정신적으로 본인을 어떻게 구분하냐보다는 물리적으로 구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2. 기계적 평등추구 : 기존에 만들어진 컨텐츠를 과도하게 특정인종이나, 과체중의 사람, 전형적인 미인이 아닌 사람을 억지로 주인공을 시키고, 잘생기고 예쁘지 않은 주인공을 억지로 사용하게 하는 부분들에 대한 반발이 거세죠. 아무런 교육을 받지 않은 어린이도 잘생기고 예쁜 사람을 추구합니다....억지로 하향평준화 시키는 기계적 평등에 반발이 거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