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여권 커버 되겠습니다.
이게 연도별이나 이런거에 따라 줬다 안줬다 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앞은 투명하고 뒷면에 지자체 관련 뭐 있더라구요.
고양시 같으면 고양이 캐릭터를 넣었던적이 있을지도요...
커버를 벗길 필요가 있었던적은 극히 드물었습니다..
지자체 여권 커버 되겠습니다.
이게 연도별이나 이런거에 따라 줬다 안줬다 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앞은 투명하고 뒷면에 지자체 관련 뭐 있더라구요.
고양시 같으면 고양이 캐릭터를 넣었던적이 있을지도요...
커버를 벗길 필요가 있었던적은 극히 드물었습니다..
지방 공기업 로고도 싹 바꾸고요!!
한달에 한번꼴로 해외여행이나 다니고!!!
지자체 공무원들이 공들여서 만든 엄청 성공 사례인데..
이번에 시장 바뀌면 고양고양이 부활 시켜줬음 좋겠어요.
커버는 빳빳한 비닐이라서 뒤쪽에만 끼워도 여권에서 놀지 않고 모양이 잘 유지됩니다. 게다가 여권 커버에 끼워 다니는 부가 서류 (수하물 영수증이라던가)는 커버 뒤쪽에 주머니가 있는데 커버 뒤쪽에는 (정상적으로) 여권을 끼워 놓아서 그 쪽은 탄탄하게 끼워져 있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3687CLIEN
신기하네요 자동출국을 해도 다 빼서 기계에 스캔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