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 판세에서 나와서 한다는 말이,
첫째가 국민의 힘 욕부터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끄는 힘이 너무 없는거 같아요.
그냥 딱 이낙연 같은 인간이란 느낌이 강렬한거 같아요.
정치판에 오래되면 사람이 저렇게 되기 십상인가 봐요.
정도로 가서, 국민의 힘에 대해서는 아무 말 안하고,
대구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청사진을 그리면서 신뢰를 얻는 방향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그런 근거있는 계획을 토대로 한번 믿어달라. 내가 한번 진짜 바꿔보겠다.
그렇게 이재명처럼 제대로 된 행정 실력과 자신감을 가장 우선 내세워야 하는데
계속해서 들어보면 주로 하는 말이 국민의 힘 욕이 대부분입니다.
이 좋은 여건에 대구에서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는 좋은 기회가 왔는데 후보가 보이는 모습이 너무 아쉽네요.
시대의 흐름은 위기상황에서 방향타를 잡은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것이고 구도는 3자대결로 가고있슴니다.
넷째를 아무리 부각시켜봐야 셋째를 못이기고 둘째는 더더욱 못이기고 첫째는 절대 못이깁니다.
윤석열을 겪으면서 졌잘싸는 부질없다고 생각됩니다.
시민들을 배신하고 신뢰를 저버렸으려 지역경제를 도탄에 빠뜨렸다는걸 공격하는게 가장 파고들만한 선거전략이고, 그속에서 자기는 열심히 뛰어다녔으며 져버리지 않았다는 걸 각인시켜야합니다. 안그러면 절대 못이겨요. 되도안하는 말 하는것 같아 대구 사람으로서 말해봅니다.
글쓴 분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람 마음을 끄는 힘이 없었다면 이전에 수성구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는 일도 없었을 겁니다.
전 글쓴분 의견에 하나도 동의 안할 자유를 행사하겠습니다.
저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대구시민들을 윽박지르고 국힘과 싸잡아서 비난합니다.
장담컨대 유권자 가르치려고 드는 후보는 당선이 어렵습니다.
자기 원한에 사무친 얘기를 유세라고 하고 있더군요. 누가 바로잡아줬으면 좋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