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TieGuyTravis/status/2039406686402941374
붉은 사막에 6점을 준 리뷰어가 자신이 리뷰한 버전이 문제라면서
다시 재평가 해서 재 리뷰를 다시쓸것을 주장 하고 있습니다
붉은 사막의 예상밖의? 인기로 인해서 IGN은 또 연달아 비난을 받고 있죠
게이머들도 ign의 점수 평가에 대해서 그닥 좋은 의견이 없습니다.
요즘들어 게임을 과연 점수로 평가가 가능 할까 의문이기도 하고요
차라리 이 게임의 단점과 장점을 명확하게 구분지어서 유저들엑 선택권을 주는 리뷰들이 좋아 보입니다.
기존 리뷰 방식으로 평가를 하려면 별로인 게임이 맞으니까요
평론가 평을 흥행에 맞추는 건 문제가 있죠.
영화도 흥행하면 평점 고쳐야한다는 소리밖에 안되는거라 말이죠.
빨리 내보내서 조회수를 올려야 하니깐.
플레이타임이 수십시간, 백시간 이상 되는 게임을 열시간 정도 해보고 리뷰라면서 영상을 올리는 경우들이 많죠. 그 정도면 그냥 잠깐 체험기 정도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영화 리뷰라면, 일단 영화는 다 보고, 충분히 생각해보고,
다른 참고자료도 찾아보고 하면서 찬찬히 써야 할텐데,
100분짜리 영화를 70분만 보고 리뷰를 쓰는 것처럼, 다 해보고 쓰는 게 아니잖아요.
아니면 아예 10시간 하고 쓰는 리뷰, 엔딩 보고 쓰는 리뷰, 엔드 컨텐츠 다 해보고 쓰는 리뷰, 새 패치 후 리뷰 등으로 나눠서 쓰든가..
거기서 발표한 순위 같은 것도 전혀 공감이 안 되더군요.
ign이 욕먹는건
붉은 사막 케이스와 반대로 유저들이 똥겜이라고 인정하는 게임에 9점이라는 높은점수을 부여하는 케이스도 있어서 진정성이 의심받는거죠.
IGN은 업보가 많아서 이번에 눈치가 더 보였나 보네요.ㅋㅋ
초반이 불친절하고 조작감,스토리전개가 엉성하지만 게임 완성도라는 점에서 70점대까지 까일 일은 아니었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