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Osinttechnical/status/2040710710087287056?s=20

저기에 임시 활주로 만들고 c-130 두대를 착륙시켰으나 모래 구덩이에 바퀴가 빠져서 작전 불능 상태에 빠지고
사령부에선 작전 불능이된 2대의 수송기를 데브그루가 가져간 폭발물로 자폭시키고
새로이 c-130 3대를 추가로 파견 전 인원을 빼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Osinttechnical/status/2040710710087287056?s=20

저기에 임시 활주로 만들고 c-130 두대를 착륙시켰으나 모래 구덩이에 바퀴가 빠져서 작전 불능 상태에 빠지고
사령부에선 작전 불능이된 2대의 수송기를 데브그루가 가져간 폭발물로 자폭시키고
새로이 c-130 3대를 추가로 파견 전 인원을 빼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당 천억이네요
일반적인 C-130J라면 그정도 가격입니다만...
저기에 투입된 건 SOCOM(미 특수전사령부) 예하, AFSOC(미공군 특수전사령부) 소속 기체인 'M'C-130J Commando II 입니다.
도입시점에 따라서 1억1400만달러에서 1억3160만달러 수준입니다.
최근 도입기체 기준으로 현재환율로 계산하면 천억원이 아닌 [거의 2천억원 수준]입니다.
기체명명기호 중 M은 멀티미션(다중임무)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 공군/육군 특수전 용도 기체들에 붙습니다.
해군에 M이 붙은 경우는 해상작전용(대잠전 혹은 소해목적) 헬기들에 붙는 경우가 보입니다. 예) 대잠헬기인 MH-60R
육군/공군용 특수작전용 헬기들은 기본적인 유틸리티/수송 기체들에 비해서 피탄/방탄능력 향상과 기골보강을 비롯 각종 방어장비 전용통신장비 등에 아낌없이 투자를 해서 기체가격이 비쌉니다.
참고로 한국군도 육군 특수전부대의 작전을 위해 UH-60을 미육군 MH-60급(이라고 적고 미육군 수준은 안되는 한국군 사양)으로 개조하는 사업과 신형 CH-47을 특수전목적으로 도입 미육군 MH-47급(이라고 적고 미육군 수준은 안되는 한국군 사양)으로 개량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군에는 C-130H을 개조해서 마찬가지로 특수전용도로 만든 MC-130K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군인들은 국뽕 차오를 수 밖에 없겠네요
훨씬 많이 날란거 같습니다
장거리 탐지 레이더들은 한참 전에 미군과 이스라엘군한테 제거 당했고, 대부분의 방공 자산들은 테헤란이나 주요 시설 보호에 투입되어 있는 상태인데 이것도 레이더가 아니라 열추적이나 전자광학 센서로 탐지 중입니다.
레이더보다는 상대적으로 탐지 거리가 짧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외곽에 미군기가 날라 다니는 건 탐지 할 방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