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화요일(7일)은 이란에서 발전소의 날이자 교량의 날이 될 것”이라며 위협 수위를 높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 트루스소셜에 “이 모든 것이 한꺼번에 벌어질 것이다. 이런 일은 전례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 빌어먹을 (호르무즈) 해협을 당장 열어라 XX놈들아”라며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다. 두고 봐라”고 했다. 그는 ‘알라께 찬양을’이라며 조롱하는 표현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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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뭔가 보여주나요
라고 아주 직접 말하네요.
저기 열고 빠지고 싶은데, 이란이 안 물러나니 할 수 있는게 없다 라는거 같습니다.
담수화시설 & 발전시설 미국이 부수면 이란 끝 아닌가요?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그럼 이란은 오래도록 대비해 온 최후의 작전을 실행하겠죠.
주변국의 석유시설 모조리 파괴.
경제와 문명의 발전은 상당 기간 마비될 겁니다.
트럼프도 당연히 그걸 알거고.
이란이 주변국에 있는 미군기지 레이더 시설들을 열심히 파괴하고 있는 게 다 이유가 있어요.
세상사 힘 쎈 놈이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죽음을 강요하면 죽음에 상응하는 행동이 따르는 게 당연.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아쉬워하실 것 없습니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아용
저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 아닌데 제 댓글에 가시가 박혀있나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ㅎ
엄청 쫄리는 상황인거를 지 스스로 인정하네요 ㅋㅋㅋ
에라이.. 저런게 대통령이라니....
최근에 유튜브 영상을 보면 한국에서 정제하여 파는 항공유도 걸려있던데...
새삼 얼마나 세계가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는지 느끼게 됩니다.
또한... 중국이 얼마나 여러 나라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도 알게 됩니다.
(중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입이 지표에는 잡히지 않지만,
말레이시아, 인니 산 선적 중 일부가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3144900009
열불나서 미쳐버리겠다가 맞는 것 같네요.
제일 문제는 저 인간을 막을 사람이
미국에 없다는 점인 것 같네요 ㅠ
특히 명예이스라엘 매국노 같은 린지 그레이엄같은 작자 말이죠.
영킴같은 한인의원들은 뭐하는 작자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