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박상용이는 검사가 아니라 소설가네요

Wlfd · · 수정

조회 4,595 · 공감 12 · 댓글 6

지들이 만든 대북송금 플롯가지고 이거저거 상상을

거듭하면서 망상수사를 했네요

저게 정신병자지 검사라고요

댓글 6

  1. 잿빛여우 · · 공감 1
    수사하는 입장에서는 소설을 써서 표적수사와 함정수사를 하면 안되죠. 이건 저사람을 반드시 범죄자로 만들어야 겠다는 설계 아닙니까... 어떻게 이런 사람이 검사라고 있을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원래 법조인들은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않아야 된다는 걸 명심하면서, 명확한 증거 없이 누군가를 범죄자로 잡아서는 안된다고 봐요.
  2. kimsan · · 공감 2
    소설가라기보단 누가 시키는대로 쓰는 대필작가쯤 되지 않을까요?
  3. AGCT ·
    음험한 빌런들에게는 요긴하게 쓰일 수 있는 도구지요.
  4. hopper12 ·
    검사라는 직업은 저런 수준으로 판단해서 기소하고 그러면 안되는 거지요
  5. 커레히 ·
    시나리오 쓰고 있네
    xxxx가
  6. happiness22 ·
    감옥 가야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