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방영 몇 달 전, "검경, 태국 찾아와 '이재명' 묻더라"
"이재명 이상한 거 많더라, 나 살인 기소 안 한대"
"지검 강력부 조사 끝냈으니 살만 좀 보태" 충격
2023년 박철민 재판에 증언한 내용과 상당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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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강제 송환을 피하려고 태국에서 벌어진 다른 사건으로 자신을 고발하도록 해 시간을 버는 한편 국내 변호사와 접촉했는데, 그 변호사는 "지금 들어오면 대선에 활용된다"며 어떻게든 들어오지 말라고 해 그 말을 따랐고, 끝내 대선 전에 귀국하지 않았다. 윤씨는 대선 후 송환돼 검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 다시 이재명 연루 추궁을 받았고, 그의 답이 신통치 않자 검사가 "제대로 협조하지 않으면 '그알' 3편을 찍어 국민들한테 공분을 사게 하는 등으로 망가뜨리겠다"는 취지로 위협했다고 털어놓았다고 정 변호사는 설명했다.
아무래도 그 피디는 수사받아야할 필요가 있네요
공적방송을 검찰의 하수인 방송으로 만든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