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8년 썼던 WD 외장하드가 결국 몇일전 인식불가 상태에 빠졌습니다.
전원 불량인줄 알았지만 어댑터는 정상이었고, 재시작할 때 잠깐씩 돌기는 하지만 결국은 인식불가 상태가 되었네요.
오랜만에 다시 백업하드에 세계에 와보니 NAS가 아닌 가벼운 백업용도의 목적으로는 다행히 가격대가 그리 높지 않군요.
새로운 외장하드를 구할때까지 10년 정도 된 다른 WD 외장하드의 노익장을 기대해보기로 했습니다.
여담이지만, SSD는 메모리 품귀 현상 이후로 가격대가 넘사가 되어버렸군요.
하이닉스나 삼성 NVME 2TB가 좋은 가격에 풀리던 시절이 그립군요.
어떻게 팔릴려나 모르겠네요
워런티는 끝나셨는데…
복구는 하실련지요?
중요자료면 복구가 필수일텐데요
외장 하드들이 보통 워런티가 더 짧은편이에요..
고급하드들이 5년, 외장하드들이 3년 정도고
어차피 데이터 보증을 하는게 아니라서 그냥 적출용으로 저렴하게 사서
NAS로 RAID 묶는 낫나 싶더라고요
지금 아마존꺼 찾아보니 저렴하게 데이터 리커버리 플랜도 팔긴 하네요
네. easystore는 2년입니다.
와? 그냥… 간에 기별도 안가네요
이참에 마클은 놔주고 예전부터 먼지만 쌓여가던 시놀로지 215j라도 쓸까하고 있는데..
나스용 하드 말고 그냥 일반 하드 끼워놔도 되는 건가요?? 저 역시.. 그간 wd 1세대 쓸 정도로 백업 용도로만 살짝..? 어쩌다 스마트티비에서 붙어서 영상 재생 정도..? 밖에 안쓰는데…
살때 15만원 정도 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40 이상 줘야 하는것 같아서 고민이네요.ㅎ
스케쥴 걸어서 하루에 3시간씩 휴식시간 줘서 그런건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ㅋ
데이터 걱정 없어 편안합니다.
용량이나 가격대도 잘 찾아보면
유사하게 맞추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