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404025400004

검찰 개혁 이런건 아무 문제없이 흘러갈거라 생각하고, 국민들 뒷통수 치고 미국에 로비해서 한국 곤란하게 만드는 저 쿠팡 놈들 어떻게든 버릇 고쳐야 한다고 전국민적으로 분노가 들불같이 일어났을 때 인데.
저 불길을 삽시간에 꺼뜨리고, 민주당 내홍, 검찰 개혁 불확실 등등 이슈가 싹 딴 쪽으로 몰려가고 있을 때.
쿠팡 이놈들은 도대체 누구에게 어떻게 로비를 했는지, 국회 사무처도 미쳤는지, 쿠팡 뒤 봐주기만 급급해지고 쿠팡은 묻혀가는 분위기 입니다.
아마 쿠팡 놈들도 뉴 이재명이 정말 고마웠을 겁니다. 아마 돈 몇푼 쥐어줬을지도 모르죠. 우리 대신 잘 싸우라구요.ㅡㅡ
코스피 5천달성이라는 이재명정부 업적을 덮어버리고 조희대 사법부 개혁등 현안을 이슈에 사라지게한건 초딩도 알겁니다.
미국과 이란 전쟁위기 속에
되도안한 ABC 이슈로 지지층 갈라치기한
사람도 계시고
장인수와 김어준의 공소취소 음모론까지
주요 이슈를 사라지게한 범인들은 따로 있는데 말입니다
펨코 디씨가 영포티라고 조롱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이런게 진정한 갈라치기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죠. 뉴이재명이랑 댁같은 분들이랑은 원래 아무 상관없죠.
조만간 또 검찰 쪽에 보완수사권 넘기자고 윤석열식 검찰주의 퍼뜨리는 댓글들을 계속 쓰실 거 같은데...
그 때 다시 즐겁게 토크 좀 나눕시다.
답답하네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모든 만물이 음모론으로 돌아간다고 생각 하시나 봐요.
부정선거론, 중국 혐오를 외치는 극우와 뭐가 다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