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시기(2008~2013)의 휘발유 가격은 고유가 상황으로 인해 2008년 7월경 ℓ당 1,900원대를 돌파하는 등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2011년경에는 원유가 상승으로 인해 다시 ℓ당 1,900원~2,000원 선에 근접하며 국내 물가에 큰 압박을 주었습니다.
- 2008년 상황: 국제 원유가가 배럴당 138~140달러를 넘어서며 국내 휘발유 가격이 ℓ당 1,900원대 중후반까지 상승했습니다.
-------------------
MB때는 베럴당 138~140달러까지 갔었네요
하지만... 그때 언론들은 지금처럼 호들갑은 안떨었던거 같네요.....
그 당시와 비교하면 지금 높아진 소득대비 기름값은 싸다고 생각하는데, 정부에서 굳이 유류세 깍아줘가며 소비진작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한쪽에선 기름이 없어서 난리인데, 한쪽에선 부담된다고 가격깎아 소비진작하고... 앞뒤가 안 맞습니다.
기름값압박에.. lpg 타기위해 서나타 장기렌트로 뺐었다능 ㅠㅠ
수급 자체가 안되는게 더 큰 문제죠
지금이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최근 몇년간 1500~1700원대가 싸게 느껴지고..
오히려 다시 1900원~2000원대가 오니까 뭔가 제자리로 온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