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놀이공원 연간회원권 아이들꺼 구입했는데..
연간 없을땐 아침일찍가서 어떡하든 뽕을 뽑을려고 고생했는데..
이제는 걍 맘 놓고 오후 늦게 왔네요 ㅋㅋ
못타면 다음에 타지 뭐~ 이런 마인드 생기니..
놀이공원에서 여유가 생겼네요 ? ㅎㅎ
1년에 5번 정도 가면 뽕을 뽑으니.. 가성이 좋은듯 합니다 ㅎㅎ
오늘 놀이공원 연간회원권 아이들꺼 구입했는데..
연간 없을땐 아침일찍가서 어떡하든 뽕을 뽑을려고 고생했는데..
이제는 걍 맘 놓고 오후 늦게 왔네요 ㅋㅋ
못타면 다음에 타지 뭐~ 이런 마인드 생기니..
놀이공원에서 여유가 생겼네요 ? ㅎㅎ
1년에 5번 정도 가면 뽕을 뽑으니.. 가성이 좋은듯 합니다 ㅎㅎ
만우절때 서울랜드 가보니 사람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노후는 많이 됏어도요
50% 어디로 가면 되요?
뽕은 진즉에 뽑게 되는..벚꽃, 할로윈, 등등..
주말마다 돗자리랑 도시락 싸들고 멍때렸어요 ㅎㅎㅎ
중간에 쌈바 공연 보면서요 ㅎㅎ
일주일에 한번씩 갔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