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동네에 중형급마트가 크게 있었습니다
그 마트는 야망을 가지고 다른데로 이사갔지요
그 부지를 놀릴리 없죠 나중에 알았는데 주차장부지랑 옆에건물이랑 주인이 달랐더군요
역시나 식자재마트하나가 들어올려 합니다 그런데 건물주가 거절했나봐요
주차장부지주인은 어서옵쇼 마트를 받습니다 건물주인은 오피스텔로 전향
3년이 지났는데요 주차장주인이 위너같네요 오피스텔은 특히 요즘때엔 짓기 힘들텐데요
오피스텔 올려도 조망권으로 태클걸릴텐데요 역시 부동산은 타이밍이다? 건물주땅은 흉물화 진행중입니다
임대료 수준과 별개로, 식당이나 소매업종을 거부하는 경우 종종 있는거 같더란..
그런 분들은 부동산에 대한 관점 자체가 다르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