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에서 열일했나 봅니다. 초기에 구출했다는 기만 정보를 이란에 엄청나게 뿌리고 모든 가용가능한 자산을 동원해서
부조종사 (화력관제) 먼저 확보하고
조종사는 얼마뒤에 신원을 확보했나 보군요
CIA에서 열일했나 봅니다. 초기에 구출했다는 기만 정보를 이란에 엄청나게 뿌리고 모든 가용가능한 자산을 동원해서
부조종사 (화력관제) 먼저 확보하고
조종사는 얼마뒤에 신원을 확보했나 보군요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영화같은 스토리이죠.. 적국에 혼자 남은 조종사 1명을 위해서 미군전력 전체가 집중했을 겁니다.
그러면서...
만일에.. 중국이 어디서 뭔일 벌렸다가.. 조종사가 피폭되서 떨어졌는데.. 중국이 혼신을 다해서 구해오면.. 이정도 덕담이 오고갔을까..?
러시아가... 이런 저런 분쟁에 뛰어들었다가.. 자국 군인을 구출했으면.. 이정도 잇슈가 되었을까?...
반대로..
지금 명분없는 전쟁의 상대국 이란이 이스라엘 기지를 폭파하고 포위된 군인을 위해서 이란군인 구출에 성공했다면..
또 이정도 덕담이 오고갔을까?..
역지사지 해보면.. 뭔가 기분이 끌끌합니다....
미군은 제 역할을 했지만.. 미국이 잘한 것은 없습니다.
액션 영화를 다시 보면 주인공이 하는짓이 쌩 양아치, 불법에, 막장입니다.
하지만 '우리편' 이니까 다 허락되는거지요.
목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지만, 명분 앞에서는 그 아래로 취급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명분도 조작되거나 가스라이팅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전쟁은 심리전이 주가 될 겁니다.
하늘이 두렵지 않나
이것조차 지 지지율 상승에 사용하는 역겨운 늙은 짐승입니다..(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짐승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