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7LYJ님 혁신당이 무슨 대안이 된다고 해석을 그렇게 하시는지요? 하자..빨리 이거지 지지부진한 상황 어쩌고 이야기 할 필요가 없죠. 혁신당은 뭐던 강하게 나가야 그나마 지지세를 유지하거나 더 올릴 수 있는 당입니다 하지만 그 당 자체로는 뭘 할 수도 없어요.
저건 간단히 말하면 진보측 모두에게 이야기 하는겁니다. 이 문제도 빨리 해결 해야 한다는거 내란당은 그냥 끼어넣은거일뿐 핵심은 민주당도 아닌 진보지지층 모두에게 말하는거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자꾸 밖에서 떠들어야 우선 순위가 바뀝니다. 혁신당이 그런 역활 하라는거고 그래서 합당 하면 안된다는거죠 왜냐 이번에도 너무 잘 봤듯이 많은 민주당의원들 개혁에 관심 없음을 알았으니까요 줄서기 바빠요..재선을 위해 삼선을 위해...떨어져도 한자리 챙기기 위해
NO7LYJ
IP 39.♡.97.97
04-06
2026-04-06 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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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카엘님 그러니까 진보측 모두에게 이야기하는 거니까 그냥 민주당 걸고 넘어져서 우선순위를 바꾸려고 노력하면 된다구요.
왜 내란당을 끼워서 '거대양당'이라는 워딩을 써야 하나요? 쟤네 다 똑같고 우리가 대안입니다. 이거 말하고 싶은 거 아니냐구요. 그거 정의당이 늘 하던 일이고 그 과정을 다 지켜봐서 알텐데 왜 그걸 따라하고 있냐구요.
@NO7LYJ님 앞서도 말했지만 민주당만 지칭하면 민주당 태클 거냐고 난리 할것 같은데요 님은 양당이란 말로 이러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뻔히 다 알지만 전체에게 이야기 하는 식으로 이야기하는건 정치권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흔한 일입니다만...
정의당 포지션은 예전 이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할떄는 별 소리 없었어요. 포지션이 그러했으니 할일 하는거라고 보는거였습니다 하지만 노희찬님 돌아가시고 난 뒤 때로는 내란당과 손잡고 공격했고 때로는 아니면 말고 하는식의 무책임한 말을 수시로 던졌으니 그런거죠. 특히 선거때 하는 짓이 가장 큰 빌미를 제공했고 그런 모습에 실망했던거지
당연히 민주당이 나서서 해야 할일을 우선순위에 밀려 또는 민주당 내 딴 생각하는 의원들이 많을떄 환기 시키는 차원에서 말하는 것을 탓할 필요가 없는거죠. 님은 혁신당 주장 저 자체가 틀린거라고 보시는건지 아님 혁신당이 뭘하던 싫은건지 잘 생각해보세요
NO7LYJ
IP 39.♡.97.97
04-07
2026-04-07 20:03:01
·
@조미카엘님 님이야 말로 혁신당이 하는 건 뭐든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닌가요?
엄밀히 따지면 행정수도도 민주당이 하고는 있지만 민주당 만의 절차와 시간이 필요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생각보다 지지부진하다고 해서 안하거나 때려 친 게 아니라구요.
그럼 조국혁신당과 당의 의원들의 역할은 그 민주당 의원들을 설득하든 토론을 하든 해서 결과를 더 빨리 가져오면 되는 겁니다. 그게 역할이지 선거철에 플래카드로 민주당 내려치는 게 역할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거대양당'이라고 정확히 지칭을 했는데 뭐가 뻔히 다 알지만 전체에게 이야기 하는 식으로 했다는 겁니까? 님 말대로 조국혁신당도 선거 때 이런 워딩을 쓰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
정의당의 그 포지션은 내란당과 손잡기 이전부터 문제가 많았습니다. 별 소리가 없지 않았어요.
Millicent
IP 112.♡.97.184
04-05
2026-04-05 14:11:53
·
그래서 거대일당이 되려고요
쿠팡상미당불매
IP 58.♡.37.60
04-05
2026-04-05 14: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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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없어진 다음에... 파이를 나눠가지는 전략이 좋을 거 같은 데요.
나의X에게
IP 119.♡.255.181
04-05
2026-04-05 14: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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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정당인데 흔히 볼수 있는 선거전략이 아닌가요? 자꾸 지지자들이 조혁당을 민주당으로 착각하는 것이 이상한거죠
역사의 먼지처럼 사라지는거죠
민주당만 때리면 트집 잡는다고 했을 것 같은데요.
두당 합으로 욕해야 민주당에 부담이 덜하지 않겠어요?
저 문제는 자꾸 옆에서 찔러줘야 핑계대고 움직일수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민주당 할떄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런건 아니잖아요.
뭐 내란당에 도움 주는 일을 했다면 모를까...
합당은 아주 오래간 안할 것 같습니다.
안하는게 민주당에 도움 된다는 것을 보았으니까요.
그저 조국혁신당이 확실히 완성하겠다 정도나 적어도 '지지부진한 상황' 정도로 이야기해도 되죠.
'거대양당'이라는 워딩은 '그 놈이 그 놈이고 우리가 대안이다.' 라는 정의당 스탠스의 핵심이었습니다.
그걸 몰랐을리 없죠.
그래서 자꾸 옆에서 찔러줘야 하는 거면 차라리 민주당을 때리는 게 낫다고 봅니다.
하자..빨리 이거지 지지부진한 상황 어쩌고 이야기 할 필요가 없죠.
혁신당은 뭐던 강하게 나가야 그나마 지지세를 유지하거나 더 올릴 수 있는 당입니다
하지만 그 당 자체로는 뭘 할 수도 없어요.
저건 간단히 말하면 진보측 모두에게 이야기 하는겁니다.
이 문제도 빨리 해결 해야 한다는거
내란당은 그냥 끼어넣은거일뿐 핵심은 민주당도 아닌 진보지지층 모두에게 말하는거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자꾸 밖에서 떠들어야 우선 순위가 바뀝니다.
혁신당이 그런 역활 하라는거고 그래서 합당 하면 안된다는거죠
왜냐 이번에도 너무 잘 봤듯이 많은 민주당의원들 개혁에 관심 없음을 알았으니까요
줄서기 바빠요..재선을 위해 삼선을 위해...떨어져도 한자리 챙기기 위해
그냥 민주당 걸고 넘어져서 우선순위를 바꾸려고 노력하면 된다구요.
왜 내란당을 끼워서 '거대양당'이라는 워딩을 써야 하나요?
쟤네 다 똑같고 우리가 대안입니다. 이거 말하고 싶은 거 아니냐구요.
그거 정의당이 늘 하던 일이고 그 과정을 다 지켜봐서 알텐데
왜 그걸 따라하고 있냐구요.
그럼 한때 정의당도 자기 역할 했던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님은 양당이란 말로 이러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뻔히 다 알지만 전체에게 이야기 하는 식으로 이야기하는건 정치권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흔한 일입니다만...
정의당 포지션은 예전 이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할떄는 별 소리 없었어요. 포지션이 그러했으니 할일 하는거라고 보는거였습니다 하지만 노희찬님 돌아가시고 난 뒤 때로는 내란당과 손잡고 공격했고 때로는 아니면 말고 하는식의 무책임한 말을 수시로 던졌으니 그런거죠.
특히 선거때 하는 짓이 가장 큰 빌미를 제공했고 그런 모습에 실망했던거지
당연히 민주당이 나서서 해야 할일을 우선순위에 밀려 또는 민주당 내 딴 생각하는 의원들이 많을떄 환기 시키는 차원에서 말하는 것을 탓할 필요가 없는거죠.
님은 혁신당 주장 저 자체가 틀린거라고 보시는건지 아님 혁신당이 뭘하던 싫은건지 잘 생각해보세요
엄밀히 따지면
행정수도도 민주당이 하고는 있지만 민주당 만의 절차와 시간이 필요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생각보다 지지부진하다고 해서 안하거나 때려 친 게 아니라구요.
그럼 조국혁신당과 당의 의원들의 역할은 그 민주당 의원들을 설득하든 토론을 하든 해서 결과를 더 빨리 가져오면 되는 겁니다.
그게 역할이지 선거철에 플래카드로 민주당 내려치는 게 역할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거대양당'이라고 정확히 지칭을 했는데 뭐가 뻔히 다 알지만 전체에게 이야기 하는 식으로 했다는 겁니까?
님 말대로 조국혁신당도 선거 때 이런 워딩을 쓰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
정의당의 그 포지션은 내란당과 손잡기 이전부터 문제가 많았습니다. 별 소리가 없지 않았어요.
파이를 나눠가지는 전략이 좋을 거 같은 데요.
해체될 내랑당을 동급으로 올려주는건 대체 왜져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