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석열은 적어도 2023년 11월 6일부터 계엄을 준비 했습니다 전우용 교수님은 진심 친위쿠데타가 실패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셨기에 12.3 그날밤에 유서를 작성하셨다고 합니다 근현대사에서 이렇게나 우연이 겹친 사건은 없었던 거 같다고 하시네요
누구의 빅픽쳐 일까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