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를 수입해야하는 모든 에너지는 다 안보에 취약하군요.
앞으로 태양, 풍력, 수소, 이퓨얼 등 재생에너지나 핵융합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요?
원자력도 미국의 규제를 받으니 뭔가 꺼림칙하구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0310391809588
원료를 수입해야하는 모든 에너지는 다 안보에 취약하군요.
앞으로 태양, 풍력, 수소, 이퓨얼 등 재생에너지나 핵융합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요?
원자력도 미국의 규제를 받으니 뭔가 꺼림칙하구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0310391809588
지금 석화제품.. 산업자재들 쇼테이지 터지니까 중국산이 싹 밀고들어와서 대체하는 실정이라...
에너지는 재생에너지로 대체라도 되지, 이건 수입 아니면 대체 방법도 마땅찮으니까요.
도소매 납품 업계 있으면서 관련 제품들... 중국산 납품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일로 테이프 비닐 필름 필터 등... 석화 유화 제품군을 다 거래처에 중국산으로 바꿔서 납품하게 되네요.
안 그래도 힘들던 석화쪽인데... 석화산업 망하면 다 수입하면 되니 탈탄소(?) 완벽 가능이죠.ㅠㅠ
네, 다만, 출처 기사보시면, 그전에 중국이 석탄이 풍부해서 제일 이득을 많이 볼 거 같다네요. 뭔가 이상하게 꼬이는 상황 같기는 하네요.
과대포장 과대생산등등요 개인적 차원의
절약은 정말 새발의 피죠
막연하게 그런줄로 알았지 이 정도일줄은 몰랐네요..
네, 이제 비닐봉투는 안쓰는 방향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열분해로 폐비닐 재활용방법도 있다던데, 주변 주민들이 반대해서 안된다는 기사도 있긴 하더군요.
개인이 안쓰고 안버리고 수준을 아득히 넘어서는게 지금부터 대체할 신소재를 개발할 수도 없고 그럴 이유도 의지도 없고 된다해도 비용면에서 더 저렴할 수는 없으니까요..
비용면에서 모르겠습니다만, 대체재가 없는 건 아니더군요.
http://www.kbpa.net
풍력은효율이 벌로고
수소는비싸고 빡시네요
네, 그나마 핵융합이 유리나라 기술이 앞선 분야긴 하다더군요. 이퓨얼은 아직 아무도 앞선 나라가 없는 거 같기도 하구요. 아니면, 재활용 플라스틱 열분해 기술도 앞선 편이라고 하구요.
재생에너지 20 원자력 50 기존 가스 석탄 30 비율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급하게 원전가동중단한 대만이 가장 에너지 위기를 받고 있습니다
석유나 석탄 부산물이 현시대의 필수제가 너무 많아서 이것을 해결 할 방법은 없다는게 문제죠.
우리나라만큼 분리수거하는 나라도 없을텐데, 현실은 재활용이 거의 되지 않고 폐기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업계 종사자: 해외로 수출해도 재활용이나 마찬가지고, 소각해서 열회수, 에너지 회수해도 재활용이고, 열분해해서 펠렛 만들어도 재활용이고, 재생플라스틱 만들어도 재활용이지!
재생플라스틱 수요도 없다시피한데다, 스펙인도 불가능에 가까워서 만들어도 팔아먹기 힘든데...
대중: 플라스틱 분류해서 수거하더니 소각한다고? 펠렛 만들어서 소각장에 보낸다고? 중국이나 동남아에 그냥 보내버린다고? 이게 무슨 재활용이냐! 다 재생 플라스틱 만들어야지!
좀 이런 느낌이기는 하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