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테러사건 다시 보다가 얼핏 떠올랐네요 ㅎ
'야당의 유력 정치인이, 현장 활동 중 목숨을 잃을 뻔한 테러를 당했는데'
- 여기까진 거의 똑같죠
이후 쏟아진 신문기사들은 눈을 의심케 했지요 ㅎ
- 왜 비싼 헬기로 데려갔냐, 돈 아깝다
- 왜 서울대 병원 데려갔냐, 부산을 빙다리 핫바지 취급하냐
저런 놈들에겐, 물렁한 어설픈 용서는 '다음엔 좀 더 정확히 찔러서 확실히 죽여야지' 란 생각만 할 겁니다.
깡패들 표현으로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질질 지리도록 패줘야' 알아먹고 다신 못 건드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