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지에 친구들이랑 놀러왔다가 동궁과 월지 야경을 보고 저녁을 뭐 먹어야 하나,, 찾는데요. 이동네는 가게들이 다 상당히 일찍 문을 닫더라구요(?!)
본래 가려던 돼지갈비집도 재료소진이라 어딜갈까 하다 지도에 저장되어 있던 중식당이 근처에 있어 바로 들어갔습니다.
유린기, 마파두부, 짬뽕전골 등을 시키고 칭다오맥주랑 고량주 중간사이즈 하나 먹었는데요.
음식들이 의외로 상당히 맛있더군요. 같이 먹은 친구들도 모두 다 맛있게 먹었구요. 전 개인적으로 마파두부가 담백하니 좋았습니다.
이동네 늦은 시간에 식당 찾게 되면 좋은 선택지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