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위) https://www.perplexity.ai/page/who-warns-of-humanitarian-cris-PypgU3yqRhGJNaVctLRVnQ
아래) https://www.perplexity.ai/page/iran-says-over-30-universities-Q2iMyjd4QqeFdVXGJ0rngg
뉴스에는 잘 안나오는데 제약회사나 분유공장을 때린다는 소식도 간간히 접합니다.
저놈들은 전쟁을 참 더럽게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걸 미군이 했다면 일반적인 미군작전스타일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묻은 미군작전이 아닐까 합니다.
이스라엘의 프로파간다에 속는 겁니다.
예전부터 이스라엘군의 민간인 조준사격이나 학살은 유명합니다.
이번 이스라엘과 미군이 민간 주거지와 학교 폭격애 대한 비겁한 변명이죠.
그리고 군 중요시설을 민간 학교나 유치원 병원 근처에 짓는 바보가 어디있습니까.
그런 시설은 신원을 알 수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하루종일 들락거리는데 스파이나 테러에 취약합니다.
득보다 실이 너무 크다는 겁니다.
쉽게 생각하면 하다못해 북한이 군시설을 학교나 유치원 병원에 설치한다는 소리들어 본적있습니까?
차라리 통제가 쉬운 산속이나 인적이 없는 지역에 설치하는게 감시외 통제가 쉽습니다.
근데 지들이 한 번 맞으면 규탄한다고 지ㄹ 합니다.
이스라엘 정치인은 가자지구의 아이라면 그 아이를 죽이는것은 당연하다 대놓고말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