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앞으로......대통령 대권에 대한 야망이 있다면
바디캠 사서 바디캠 옷 입고 다녀야 하는거 아닌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버는 ----- 보안이 적용된 인공지능. -기록. 읽고 쓰기--중에서 write 라이트, 기록만 되고---- 읽을 수 없는 장치에 올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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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블랙박스처럼---
공소청의 요청이 있을때만, 수사 관계자의 허가로만 (변호사 입회하에)- 열어보는걸로 --하면
(그리고 열어보는 과정 역시 녹화되고)---(그 과정도 투명성이 보장된다면)____
보안은 해결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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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징 마크로...
카메라 빨간 불 들어오는 거 잇잖아요 on air -그런거 촬영기사 들이 입는 유니폼 입고.----
일종의 경고가 되겠죠 (난 촬영 혹은 음성녹음중이다)___
빨간 불. 즉.. 녹음 중이라는거를 명시해야죠.-----
촬영이 어렵다면, 녹음이라도 24시간 365일 녹음이라도,
영상보다는 음성이 조금 더 , 대중친화적이긴 하겠네요....
사실, 정치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상, 대중의 도마위에 오를것은 각오해야죠. ....
....
파파라치가 자기를 찍는게 아니라, 내가 나를 찍는 거니까.....괜찮을 듯(영상이 힘들다면 음성이라도)_---
이재명이 성남시에서 너무 좋은 예시를 보여줬죠.
스스로 cctv설치 . 너무 좋은 예시를 보여줬기때문에, 대중이 열광하는 거고요
차기 대통령이 되려면 , 바디캠 입어주는 각오는 해야 대권에 도전하죠. ---------------------------------------------
그래야,협잡하고, 은막 뒤에서 거래하는 그런 사기꾼 정치인이 사라지죠..
한두명 바디캠 입고 다니다가---유행이 되면 모든 국회의원들이 다 입고 다니겠죠.
진짜 사리사욕이 없다는걸 살아온 인생과
현재의 모습이 말해주고있죠. ... 다음에 민주당에서 정권을 이어받더라도 지금처럼 투명한 국정운영의 모습 국무회의를 다시 볼수있을까요. 대통령하는거 잘 보고 잘 배워서 꼭 그런사람이 이런 건전한 투명함을 이어가기를 바래보네요.
미디어에서 제2당, 보수당으로 뛰워주니.
미래에 대해 암울함을 떨치지 못하는 게 아쉽네요.
(일부) 개신교 교회도 정치쪽으로는 계속 시민(국민)들을 속이고 있고요.
속는 시민(국민)들을 탓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개인적으로는 속는 시민(국민)들을 끝까지 탓하지 않겠습니다만은.
퐁당퐁당하면 시민(국민)들만 힘들어 질텐데.
지난 몇번의 국민의힘(새누리 등) 대통령 때 이미 체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 그래, 소위 보수당에서 대통령 내서 어느 정도라도 하면, 말을 안 하겠습니다.
탐관오리들만 가득한 게, 먼 보수당, 제2당이라고.
권세만 누리는 ㄴ들, 뭐라고 떠받들고.
시민(국민)들은, 진보/보수를 떠나(이념 굴레를 벗어나서), 권세만 누리는 ㄴ들 떠받들 필요가 하등 없는데 말이죠.
미디어 늪에 빠진 것을 어찌 하오리까.
빠졌다는 인지 자체가 없는 것을.
(일부) 개신교 교회가 왜 나한테 잘 해 주는지에 대한 인지도, 애초에 부존재하지 않았냐 하는 거죠.
+ 왜 나한테 잘 해 주느냐? 신도수가 많은 교회가 힘을 가지니, 나한테 잘 해 주는 거죠.
교회도 나한테서 빼먹고, 나도 교회 도움 받고. 이건 뭐 괜찮죠.
그러나, 정치는 아니죠. 윤석열/국민의힘 미는 교회는 아니죠.
이건 큰 시각에서 내가 손해죠.
아시다시피, 계엄령하면 내 재산도 계엄군이 가져갈 수 있어요.
다만, 국짐당의 궤멸 후에 민주당이 자연스럽게 시대적 ”양당“으로 나뉘어 질 것이라 조심스럽게 상상해 보니다.
이 때는 현재보다 훨씬 합리적이고 긍정적인 정치적 경쟁체제를 기대해 볼 수 있겠다 여겨집니다. 최소한 ”부정울 위한 부정“, ”넌 안되고 내가 해야만 해“ 등의 현상은 사라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