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서 인기좋은 대통령과 후보가 같이 사진 찍어서 홍보하는게 이상한 일도 아니고 박근혜,문재인,윤석열까지 아니 그 이전에도 늘상 하던 일인데 그걸 왜 민주당이 막죠?
경선에 영향간다고 저딴 식으로 공문 발송하면 본선에서 오히려 국힘것들에게 빌미 주는거잖아요.
니들 스스로 대통령의 선거개입우려 있다고 막아놓고 본선에선 왜 쓰냐?
이럴거 뻔히 보이는데...
왜 스스로 손발 묶고 대통령 치트키를 못 쓰게 하려는건지
이거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선거에서 인기좋은 대통령과 후보가 같이 사진 찍어서 홍보하는게 이상한 일도 아니고 박근혜,문재인,윤석열까지 아니 그 이전에도 늘상 하던 일인데 그걸 왜 민주당이 막죠?
경선에 영향간다고 저딴 식으로 공문 발송하면 본선에서 오히려 국힘것들에게 빌미 주는거잖아요.
니들 스스로 대통령의 선거개입우려 있다고 막아놓고 본선에선 왜 쓰냐?
이럴거 뻔히 보이는데...
왜 스스로 손발 묶고 대통령 치트키를 못 쓰게 하려는건지
이거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이상하죠 대통령지우기도 아니고 ...말이죠
이거 오히려 민주당이 스스로 선거 나간 후보들에게 이상한 굴레 씌우는 거라니까요!
미리부터 '경선용' 홍보 세부규칙 잡을때 대통령 실명도 못 쓰게 해두면서 정책 위주로 승부하라고 방향을 잡아줬는데도 이해를 못한거죠.
실력과 정책으로 승부보는게 더 구태하지 않고 투명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잼프도 그렇게 발전하는걸 더 환영할듯요.
금지의 이유가 말이안되기 때문이죠.
과거에도 문제없이 ( 댱무개입 정치적중립 등등에대한 ) 사용됐으면 지금도 문제없는걸테니까요.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325580540
https://v.daum.net/v/bm1IBzhDod?f=p
대통령에게 ‘팔이‘ 붙이는 사람들이
전 제일 의아스럽던데 과거 봉도사의 명‘팔이’건때부터요.... 그부분이 문제면 그부분을 문제로 삼아 자중 시켜야죠
이런 말이 안되는 핑계말구요.
법적 하자없는데 말이안되능 이유로 굳이 금지시키는건 좀 구차해보이죠.
명분도 없고 급조해서 낸 공문밖에 더되나요
그럼 님은 저 공문의 내용 ( 당무개입. 정치적중립위반) 이 말이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진짜 대통령과함께한 사진이 저 사항에 해당된다고 보시는지요
사무총장이 뿌린 공문을 보면... 당무개입을 명분으로 삼았는데...
툭 까놓고... 이거 무리한 명분인거 다 알잖아요. 지금까지 경선단계에서 예비후보들이 홍보에 대통령 사진이나 영상 썻다고 당무개입이나 정치적 중립 논란이 나온 적이나 있던가요?
당무개입 여지가 있다는 명분으로 경선에서 대통령 사진이나 영상 사용을 막아버리는 논리가 통용된다면,
지방선거 본선에서는 더더욱 대통령 사진이나 영상을 홍보에 쓰기 힘들거고요.
사무총장의 논리대로라면 본선에서는 사진이나 영상 사용했다고 대통령 정치적 중립 위반 선거개입 논란 나오겠네요. 이번 지방선거 때는 홍보에 대통령 사진 아예 안 쓸건가요?
이러니저러니해도 대통령이나 당내 주도 정치인등과 친하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도 정치인의 경쟁력 지표인거 다들 알잖아요. 정책? 공관위도 유권자도 정치인 평가할 때 학연, 지연, 혈연, 계보와 커리어부터 먼저 봅니다.
공관위원들이나 유권자들이 예비후보 평가하면서 정책 잘 설계했냐로 평가하던가요?
하다못해 정치 고관여층이면 대통령이나 총리 등과의 친분을 기준으로 행안부 교부금이나 통치자금 끌어오는거 기대를 하는데...
이걸 막는게 큰 의미가 있나 싶긴 합니다. 괜히 내부 반발과 균열만 커질거 같네요.
차라리 예비후보들에게 '가능하면 예비후보 본인의 정책대결, 역량대결로 가고 인맥홍보나 네거티브는 자제하는 상호간 클린경선을 하자'는 정도로 이야기를 한거면 모를까,
사무총장이 경선에서 대통령 사진이나 영상 쓴다고 당무개입을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과하다 본 정도에요.
위에 댓글 보시면 1달전부터 경선의 '운영 정책'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ARS 홍보 멘트에 전현직 대통령 이름도 못 적게 해두었는데 경선 전에서 이렇게 대통령 팔이 심하게 하는 사람들이 잘못한거죠. 그리고 저 공문을 가지고 본선에서도 선거 개입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는 맥락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제가. 경선은 당내 경선이니 중심 잡아야 하는 대통령 팔면 안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본선이야 여당 vs 야당이니 당연히 민주당 = 잼프 버프 받고 싸우는거라서 애초에 선거에 참여한 상태로 싸우는 건데, 거기서 왠 선거개입....
하지 마라면 그냥 안해야 하는 건데 바득바득 이겨보겠다고 꼼수 찾아서 헤매는 사람들이 잘못한거죠.
시행세칙 말고 후보자들에게 경선 관련으로, 공관위에서 다른 지침이 미리 내려갔던게 있던건지요? 그것도 없는걸로 아는데...
지금 예비후보자들... 다들 현수막 홍보물 자료 등등 다 셋팅해놓은 상황에서 뜬금포니까 난리 아닌가 싶은 상황인데요...ㅠ
사진 영상 사용 금지? 그런 결정을 내렸으면 공관위 구성 단계부터 미리미리 공관위원들과 후보자들에게 통보하고 단도리 했어야지, 지금와서 이러면 난리나는게 당연하죠. 그게 다 돈이고 시간인데요.
그리고 사무총장이 써 놓은 공문 내용만 봐도 경선에서 대통령 사진 쓴다고 당무개입에 더해 정치적 중립 운운까지 나왔는데, 본선에서는 갑자기 정치적 중립 문제가 없어져서 사진을 마음껏 쓸 수 있게 되는건가요?
경선에서 대통령 사진 쓰면 정치적 중립 위반이 될 수 있고, 본선에서는 아닌건가요?;;;
갈 길이 머네요
본인이 승부해서 이길 생각을 해야하는데
지금 정부 지지율 높다고 대통령 팔이 하는거 방지하려나보죠.
당장 후보들 선거운동 문자보내는것만 봐도 대통령 끼워놓더만요 언제 그렇게 충성심들이 대단했는지들..
현 경기도지사님께서도 끼워넣던데 기가차서 ㅋㅋ
그냥 잼통 좀 놔두고 후보들 본인 스스로 체급을 키우고, 본인 스스로의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보길 바랍니다.
당연히 대통령 지지율이 좋을 때 대통령을 활용해서 선거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사진을 활용하는 것이면, 진정한 친명인게 확인되는 것 아닌가요?
본인 스스로 체급을 키운다는 게 하늘에서 뚝 떨어진다고 보나요?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게 정치인입니다.
그런 논리면 오히혀 흑색선전을 진행하는 후보들을 더 강하게 질타해야 하지 않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98604CLIEN
이런 적이 있었나요? 제기억엔 없었는데요. 심지어 국힘에서도 이런짓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되기 이전 사진을 올리는게 어떻게 당무개입을 떠올리게 된다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대통령 된 이후에 사진을 올리면 당무개입을 떠올릴수 있다는게 논리적으로 말이 되죠.
여태까지 여야 가릴것없이 여당이면 다 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려와서 국민들중 이게 당무개입한다고 떠올리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당대표인 정청래도 20년 총선때 홍보 책자에 문재인 대통령 되기전인 16년도 사진을 넣었는데요.
거기에 저번 당대표 선거때는 명심이 청심이라고 누구보다 친명팔이를 적극적으로 해온 사람이 정청래인데 이게 사무총장 혼자 단독으로 결정하는 사항도 아니고 당대표의 허락없이 이런 공지가 나올리가 없죠.
대통령을 빼고 정책대결 하라는 취지 라는데
대통령빼고 정책대결을보고 능력을봐도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월등히 좋더라고요
이대통령 특징이 실력있고 국민들께 진심인 사람들을 좋아하시니 당연한 결과죠
대통령과 사진 못찍은 사람 = 무능력한 사람
대통령 사진 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또,이상한걸로 잡음만드네요,,
집권여당 포지션 최대로 활용해서 선거 이길 생각을해야지요,
좀 더 일찍 이런 방침이 나왔으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진짜.. 정청래 체제는 8월에 사라져야 합니다. 대통령에게 1도 도움도 안되는 부류입니다..
자기 정치하느라 대통령선거에 호남돌고..
나라가 한치 앞을 못보고 위험한 순간에도 민생탐방이니.. 하면서 자기 이미지만 챙기고...
이것도 모로 보게되네요... 이걸 선거 직전에 문제를 삼는다고?
당내경선도 아니고 본선거에서 이런 어깃장을 놓는게 정상은 아니죠
본선거가 아니고 본경선입니다.
경선이엿군요 그럼 대통령 팔이는 안하는게 맞아보입니다
취임 후 국회에서 조르륵 몰려가서 너도 나도 찍은 사진도 되는데 과거에 같이 동지로서 찍은 사진을 막는다?
오히려 전자가 대통령팔이고 후자는 그 후보의 역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