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48시간 후면 그들에게 지옥이 펼쳐질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을”이라며 이란에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내가 이란에 협상을 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10일의 시간을 줬던 것을 기억하느냐”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이란 발전소 등에 대한 공격 최후통첩 시한을 열흘 보류했다.
공격 시한은 미 동부 시간 기준 오는 6일 오후 8시까지로 연장된 상태다.
문화일보https://www.munhwa.com/article/11579832
ㅈㄹ병이 도졌네요
윌요일때 또 이상한 소리 할지도요.
사실 불확실성에 대한 확실함은 있습니다
휘발유 오르겠네요
이제는 한 365일 주겠다고 하겠네요..
이번 전쟁 처음 때도, 미군이 이란 쪽에 모였었어요.
모이고 나서, 2, 3일 흘렀던 것 같아요(얼마전도 확실히 못 기억하는 이 기억력. ㅜ).
이런 미군 배치에 대해, 전쟁 시작 기미를 파악 가능했어야 했었어요.
설마 전쟁할까? 가 아니라, 전쟁할려고 모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상황 파악을 위해선, 트럼프 말은 제외해야 합니다. 상황 파악을 위해서.
먼길을 가야 하는 입장에서, 고장난 나침반, 고장난 시계는 수리 전까지는 배제해야 합니다.
들고 있지 말고, 버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필요한 니네끼리 알아서 해~” 이러더니,
이젠 ”안 열면 다 부숴버릴거야!“ 이 ㅈㄹ…
아오, 노인네 변덕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저 인간이 있어야 할 곳은 백악관이 아니라
요양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