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60대 이상의 빚투 잔고가 2월 말 기준 7조7000억원으로, 20~30대(3조5000억원)의 두 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작년 한 해 60대 이상 빚투는 모든 연령층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작년 1월 말 3조6000억원 수준에서 같은 해 12월 말 6조6000억원으로 85% 늘었다.
같은 기간 40~50대의 증가율은 52%, 20~30대는 46%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54175?sid=101
나이가 많으면 당연히 평생 모은것이 더 많으니까 당연한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지만,
증가율도 가장 크다는건 좀 놀랍네요
나라에서 빚투는 투기라고 금지하지 않는게 의아하네요.
부동산 시장 흐름이 본인들 판단대로 안되면 정부 탓, 남 탓 하듯이,
반타작 상황 비스무리 하게 시장 급변하면, 개거품 물고 난리 치겠죠.
대출을 받으려고 해도 자산이 없으면 대출도 받을 수 없죠.
작년 한 해 60대 이상 빚투는 모든 연령층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작년 1월 말 3조6000억원 수준에서 같은 해 12월 말 6조6000억원으로 85% 늘었다. 같은 기간 40~50대의 증가율은 52%, 20~30대는 46%다.
액수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증가 속도도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작년 한 해 60대 이상 빚투는 모든 연령층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작년 1월 말 3조6000억원 수준에서 같은 해 12월 말 6조6000억원으로 85% 늘었다. 같은 기간 40~50대의 증가율은 52%, 20~30대는 46%다.
증가 폭도 높으니까요.
이상한 종목/레버리지/빚투 만 안하면 어지간하면 큰폭의 하락이 있어도 시간지나면 복구되고 수익보죠
제도권 투자라도 하시면 다행이지만
볼 때 마다 어르신들이 크게들 당하시는 거 아닐까 걱정됩니다.
이런 데는 과거 데이터 교차 확인용 외엔 좀 안 가져오는 게 어떨까요?
(주식 부양해서 노인들 빚투 장려한다고 정부 까는 기사인데...)
경기도 남양주에 사는 퇴직 공무원 이진섭(75)씨는 6년 전에 사서 들고 있던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국전력 주식 1억원어치가 작년 크게 오르면서 재미를 봤다. 이런 주가 상승세가 계속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올해 초 증권사에서 신용 융자를 받아 다른 종목을 추가로 샀다. 그런데 중동 사태 이후 증시가 하락하면서 밤잠을 설치고 있다. 주가가 계속 내려 반대 매매(강제 청산)될 경우엔 노후 자금을 갉아먹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