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독립군님 파평윤씨 엄청 많습니다. 윤미향도 그럴거고 윤호중 윤건영 그밖에도 많이있으니 성씨 가지고 연좌제는 조금 그렇네요.
sltx
IP 112.♡.237.91
04-04
2026-04-04 2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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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척 가문들이 많네요.
자비
IP 121.♡.181.136
04-04
2026-04-04 2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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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tx님 2, 3위가 눈에 들어 오더군요. 조선 후기 외척 세력에, 나중 나라 팔아 먹는데 일조까지.... 뭐, 1위 전주 이씨 왕족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고, 일부 일제에 저항도 했지만....
sltx
IP 112.♡.237.91
04-04
2026-04-04 21: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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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님 그 아래에도 많은 것 같습니다.
자비
IP 121.♡.181.136
04-04
2026-04-04 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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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tx님 그렇죠. 양반입네.... 방귀깨나 뀌는 집안 알고 보면 매국노 집안일 가능성이 높죠.
고서적
IP 125.♡.14.159
04-04
2026-04-04 21: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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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다 갖다붙인 족보라 진짠지 아닌지도 불명확하죠
아테나GT
IP 223.♡.227.53
04-04
2026-04-04 21: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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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적님 저사람들은 저집안사람이 맞는데 지금은....뭐... 사고팔고 뭐
축꾸공
IP 121.♡.9.2
04-04
2026-04-04 21:52:36
·
@고서적님 저 시절은 그래도 맞겠죠..
richter8
IP 212.♡.146.250
04-04
2026-04-04 23:14:31
·
@고서적님 가짜족보가 성행한게 조선후기이니, 저 시대 양반들 가문은 대부분 정확할거 같아요. 현대에 저걸 보면서 우리 가문이 몇 위네 하는 얘기들은 높은 확률로 틀린 얘기일 수 있죠ㅎㅎ
행복주식회사
IP 118.♡.65.12
04-05
2026-04-05 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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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적님
소수 성씨는 모르지만 한국 대표 5대 성씨의 부계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유의성이 없는 걸로 나와서 해당 연구에서는 입양/입적 및 근대화 과정에서 족보 매매를 언급하고 있어 사실상 떠돌던 루머가 적어도 대표 5대 성씨는 y 염색체 유전자형과 부계 중심의 족보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건 밝혀졌죠
우리나라 가문 대부분 돈으로 족보를 사고 판 사람들이지 않을까요? 대부분 진짜 그 가문의 종친은 몇 없을듯
자비
IP 121.♡.181.136
04-04
2026-04-04 21:59:32
·
@힘들어도님 조선 후기에 그렇게 되었죠. 그 이전 호패 차고 다닐 때, 호패 조작범을 어쨌더라? 제 기억으로도 시골 별 볼 일 없는?? 집안도 족보에 함부로 못 올립니다. 여럿 사람, 어른들의 검증을 받고 올렸죠.
shine
IP 1.♡.10.35
04-04
2026-04-04 21:53:08
·
저희 가문 한자도 틀렸어요 공신력이 있는가 싶네요
축꾸공
IP 121.♡.9.2
04-04
2026-04-04 21: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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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별로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골드문트
IP 211.♡.122.219
04-04
2026-04-04 21:53:33
·
어차피 족보 사서 쓴 집안이 99% 라서 의미없죠
그냥 99% 대부분 평민 상놈 핏줄입니다
8peak
IP 118.♡.93.161
04-04
2026-04-04 23: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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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문트님 글쳐 조선시대 성씨를 가진 이가 많이 따져도 15% 인데 현재 우리나라 김이박만 전체인구의 50% 죠 ㅋㅋㅋ 동성동본에 8촌까지 결혼금지인데 자식을 아무리 많이 나아도 나올수없는 비율이죠 차라리 지금 소수 성이 순수혈통이고 뭔 족보 따지는 집안은 그 성씨의 노비였을 확률이 아주높죠. ㅎ
남양홍씨 당홍계인 저희 할아버지는 1800년대 후반 분이신데 낙향후에 시골에서 농사지으시면서 동내에서 글을 가르치셨다 합니다 전쟁터지고 너무 가난해서 고생 많으셨다고 너무 가난한데도 백색 한복에 갓을 쓰고 다니시는게 인상적이었네요 90살 넘어서까지 살아계셔서 기억에 남네요 가난한데도 아버지 돌아가시기전 까지 할아버지한테 배운 한자 가끔 쓰셨는데 지금 봐도 명필입니다
홍난파 작곡가가 남양 홍씨
2, 3위가 눈에 들어 오더군요.
조선 후기 외척 세력에, 나중 나라 팔아 먹는데 일조까지....
뭐, 1위 전주 이씨 왕족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고, 일부 일제에 저항도 했지만....
그렇죠. 양반입네.... 방귀깨나 뀌는 집안 알고 보면 매국노 집안일 가능성이 높죠.
저사람들은 저집안사람이 맞는데
지금은....뭐... 사고팔고 뭐
저 시절은 그래도 맞겠죠..
가짜족보가 성행한게 조선후기이니, 저 시대 양반들 가문은 대부분 정확할거 같아요.
현대에 저걸 보면서 우리 가문이 몇 위네 하는 얘기들은 높은 확률로 틀린 얘기일 수 있죠ㅎㅎ
소수 성씨는 모르지만 한국 대표 5대 성씨의 부계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유의성이 없는 걸로 나와서 해당 연구에서는 입양/입적 및 근대화 과정에서 족보 매매를 언급하고 있어 사실상 떠돌던 루머가 적어도 대표 5대 성씨는 y 염색체 유전자형과 부계 중심의 족보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건 밝혀졌죠
아뇨아녀 여기서 난 몇위다 라고 하는것 말씀드린 거였습니다 ㅎ
이런 식의 자료를 올리시려면 출처와 연도를 함께 표기하는 게 기본이라 말씀드리는 겁니다.
여튼 http://people.aks.ac.kr/front/board/person/viewPersonStatus.aks?bbsCode=126 숫자가 여기에 있는거랑 좀 다르네요.
지들 잘먹고 잘사는거지..
김상헌도 신 안동 김씨이죠..
안동 김씨가 김알지를 시조로 하는 구 안동 김씨와 김선평을 시조로 하는 신 안동 김씨 둘로 나뉘거든요
국보 240호 윤두수 자화상
조선 후기에 그렇게 되었죠.
그 이전 호패 차고 다닐 때, 호패 조작범을 어쨌더라?
제 기억으로도 시골 별 볼 일 없는?? 집안도 족보에 함부로 못 올립니다.
여럿 사람, 어른들의 검증을 받고 올렸죠.
공신력이 있는가 싶네요
그냥 99% 대부분 평민 상놈 핏줄입니다
동성동본에 8촌까지 결혼금지인데 자식을 아무리 많이 나아도 나올수없는 비율이죠 차라리 지금 소수 성이 순수혈통이고 뭔 족보 따지는 집안은 그 성씨의 노비였을 확률이 아주높죠. ㅎ
돈만 주면 족보 한질 주루룩 나오는 시절도 있었죠, 뭐 적지 않은 돈이 들긴 했지만....
지금은 그런 족보 만들지도 않죠, 볼 사람, 관심 두는 사람도 없으니....
예를 들어 전주 이씨 본 족보에 돈 주면 올려 줄까요?.... 불가능입니다.
전주 이씨 족보를 쭈욱 빼겨서 만들고 그 끄트머리에.... 만든 거짓 족보에 올릴수 있을 뿐이고,
본 족보는 지금도 내려 오고 있을려나?
저의 큰 형이 예전에 외갓 집 족보에 올랐다고 좋아 하던 기억이....
장남 이라고 큰 형만.... 외가라서....
권씨들은 족보 관리를 꽤나 철저히 했다고 합니다
현존하는 우리나라 족보 중 가장 오래된 족보도 안동 권씨긴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