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받다 극단적인 선택을하는 경우가 검찰조사받고 나온 그날밤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본인뿐 아니라 아들 딸 조카 등 가족들과 주변을 다 때려잡으며 협박수사하니까 검찰이 원하는내로 진술을 해줄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서민은 괜찮다 ??? 군단위 검찰청 젊은 검사들에게 영감 이라 하죠, 검찰총장 부터 신임 검사까지 다 썩었어요
저런대도 보완수사 주라고 하면 답이 없어요
경찰도 수사권 독점하게 되면
검찰 이상으로 썩게 되어서
국민들을 아주 괴롭히게 됩니다.
보완 수사권으로
검찰과 경찰이 서로
견제하도록 만들자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 님의
원칙입니다.
어거지로 검찰에 송치하면 어차피 혐의 없어서 종결될 텐데요?
오히려 무리한 수사로 인해 징계, 수사의 대상이 될 텐데요?
그러니까요. 검찰을 아예 와해시키고, 경찰이 그만큼 수사를 잘할 수 있다는 건 너무 어불성설입니다.
그래서 전관비리를 조져야 되요.
막무가내로 잡아 넣고 판결 때려 버리는 미개한 짓거리.
반대로 자기들의 죄는 온세상이 다 알아도 눈 남아 버리고.
정말 미개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