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딜이었는지 아직도 같은 편 괴롭히는거라고 하네요 ㅎㅎ
ABC는 현상이지 괴롭히는게 아니라고요
A도 B도 C도 다 자연스러운 그냥 인간 본성 수준 정도인데요
그게 괴로운 당사자는 사회적 가면하고 본인 속마음이 다르다는게 문제거나
진짜 더민주 갈라치려는 이유기 때문이겠지요
극딜이었는지 아직도 같은 편 괴롭히는거라고 하네요 ㅎㅎ
ABC는 현상이지 괴롭히는게 아니라고요
A도 B도 C도 다 자연스러운 그냥 인간 본성 수준 정도인데요
그게 괴로운 당사자는 사회적 가면하고 본인 속마음이 다르다는게 문제거나
진짜 더민주 갈라치려는 이유기 때문이겠지요
허상과 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세상 표현에 쓰였을 뿐입니다(세상 표현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허상 표현은 많이 있습니다. 키 큰 사람이라고 하지, 키가 181.9742 cm 인 사람이라고 잘 하지 않죠).
추가) 세모/네모/동그라미는 표현이지, 먹히게 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먹혔다는 게 착각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발언 자체가 문제가 많았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되었어야 할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상을 이야기 할꺼면 현상만 이야기 해야지
이동형 이언주 김미석 한준호 송영길은 왜 실명으로 비판합니까?
그러니 싸움이 나죠.
오랜 기간 유빠였지만 진짜 이상한 발언이기는 했습니다.
공감합니다.
유치한 편가르기죠.
민주당내에서 이런 문화가 있는 게 유권자들과 다른 당에 부끄럽죠.
진영에 도움도 안되고, 남들보기 부끄럽고, 오만하게 보여질 수 있고, 저쪽도 악용하고 있으니 그만하라는데, 긁혔다고 신나하니 참 답답할 노릇입니다.
민주당이 왜 정권을 윤석열과 같은 '것'에게 뺏겼는가에 대한 통렬한 반성과 성찰이 있다면 이런 뜬구름잡는 논쟁이 없을 겁니다.
스스로 그렇게 느끼고 흥분하는 분들은
유시민에게 따지기 전에 스스로 어떤 마음인지를 생각하는 게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진짜 제대로 긁힌 사람들이 보이더라고요.. ㅎ
그냥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고 욕한거 밖에는 별거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스마트하게 먹인거죠. 그런데 보통 자기 얘기 같으면 부끄러워할 법도 한데 b들은 그런게 없더군요.
클리앙 매일 B동형거리면서 똑같은 글들을 올리고 말이죠.
이야기를 한게 일단 잘못이고요
그러면서 한준호 김민석 송영길을 언급한것도 잘 못이죠
이렇게 말 했다면 B는 잘못된 게 아니라 다른 거죠.
그런데 ‘가치추구 vs 이익추구’ ‘B는 먼저 배신할 집단’ 이렇게 되면 B는 나쁘다는 가치판단이 들어갔다고 봐야죠. 그러니까 지금처럼 지지자들이 갈라졌고요.
이재명 대통령께 가장 먼저 등을 돌릴집단이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선,악을 구분한게 아니라고 하는게 말장난 하는거죠
해석하기에 따라 오히려 이재명을 계속 지지하는 것만이 꼭 선인 것도 아니라는 상당히 과감한 발언으로 해석될 수도 있지요. 이재명에게 불행한 일이지만 그 자체로 선악을 가를 수는 없다는 불가지론적 주장이 되니까요.
그리고 본인이나 본인이 좋아하는 누군가가 그런 걸로 등돌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 (내가/그가) B는 아니었구나"하고 끝날 일이예요. 누군가 모든 존재를 포용하려는 입장도 아니면서 B를 굳이 옹호하는 속내에는 본인 스스로 '(내가/그가) 사실 등돌릴 사람이긴 해'라고 여기는 자기고백이 들어있는지도 모르죠.
엄청 비겁한 행동이죠
유시민 작가가 흥미롭게 읽었다는 리처드 도킨스의 저작에서도 발견되는 관점입니다. 진화론적 선택이 선악이나 우월을 함의하지 않죠. 유 작가가 쓴 <그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읽어보시면 대통령에 등을 돌린다는 자체를 악과 동치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요거랑 대충 비슷해요.
자기들이 B라고 제발 저리는것도 아니고..
제가 봤을때는.. 잇싸류 뉴이재명도 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A죠...
정치인B와 지지자 B는 전혀 다른데...
왜 지지자들인 본인들이 B라고 흥분하는지 모르겠네요...
유시민은 국힘당도 지지자들은 A라고 말합니다.
다만 제가봤을떄는 뉴이재명들은 민주당의 A라는 아니라는거죠.
그들은 뉴이재명류의 A인건데...
왜 B에 그렇게 흥분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다 민주당 찍을 사람들로 제 주변은 정리되고
다들 벚꽃보고 등산다니고 공치고 있네요.
이론상으로 존재하죠
사실 모두가 C죠
자기들이야 없었으면 좋겠다 싶어 지우려고 노력하던데 한번 엎지러진 물을 담을 수 있나요.
유시민 작가를 안싫어해도 충분히 우려가 되고 짚을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심지어 클리앙에서 글들이 바로 말해주잖아요.
갈라치기 우열관계 아니라는 분들만 맨날 갈라치고 조롱을 한다구요.
정작 막스베버는 가치만 쫒는 정치인은 위험하다고 경고를 한 것이었어요...ㄷㄷ
단순 현상이라 말씀하시는분들 중엔 a인증 많다고 한 조국의 문해력이 떨어지는걸로 생각하시는거겠죠
이런식의 소위 가르침을 젊은 세대가 가장 극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