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계신 부모님 처가 연락해보니 바뀐게 아무것도 없네요.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이 돈을 풀어서 환율이 어떻고..
노인네들이 어디서 그런 말들을 들으시는지 기가차네요...
바뀐거 아무것도 없네요.
1번 찍을 친구들은 이미 다 대구 경북 떠나서 살고 있고
남아 있는 친구들도 상태 안좋은 것들만 있고요..
유일한 희망은 역설적이게도 박근혜네요
그네 일가 여동생 박근령씨 인터뷰들 잘 모아들어보면
윤석열 한동훈에 대한 적개심이 가득하고
오히려 이잼은 지지선언도 했네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203021047001
보통 언니 동생이 정치적 성향 비슷한경우 많아서
선거에 박근혜를 우리쪽으로 끌어들여 이용할수만 있다면
가능성 있어보이네요
이건 종교의 영역이고 닭이 그래도 사실상 대구 교주의 딸이니까요
맘같아선 그냥 대구 버리고 싶은데
국민통합정부 성공을 위해서 한번더 참아봅니다
억지로 된다 안된다 파곤하고 감정 낭비입니다.
진짜로 지역 경제 나락가도 정신못차리고 민주당 탓하면서 그 다음 선거에 당명만 바꾼 국힘 또 찍어줄겁니다.
대선때 돌던 말에도, 일은 잘 한다고, 그게 맞다면 지금 행정이 이리 잘 돌아갈리가 있나 하시고, 특히 경제에 민감한 분들이 변화가 빨랐는데, 그래도 이번에 초과 세수 푸는걸로 빨갱이 소리하는건 뭐......그런 사고가 어릴때 부터 박힌건데, 어쩌겠어요....
국짐이 밀린다 싶으면 김부겸 지지 하다가도 돌아 서는게 패턴이라 골치죠.
노인세대들 보다 30-50세대들을 집중공략 하는게 훨 낫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예산이나 각종 혜택 몰아주기 같은 건 안 했으면 해요. 시민들이 충분히 느끼고 변해야지 순리를 거슬러서 억지로 뭐 하다가 민주당은 이번 한 번 찍먹하는 수준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조직력이라는게 매우 웃긴데, 위에서 어떤 메시지가 내려오면 학연, 지연, 혈연 관련 단톡방에 민주당 후보 마타도어 하는 내용을 돌리는것을 말합니다.
가끔씩 대구 경북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하면 누구누구 XXX다 라는게 소문 다 났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김상욱 의원도 비슷한 이야기를 매불쇼에서 한적도 있고요. 경북이 좀 더 심한거 같고, 대구는 그나마 좀 낫고, 그중에 김부겸 후보가 국회의 의원했던 수성구는 조금 더 낫습니다.
교육 수준이 높다 보니 공부해서 수도권 대학으로 갔다가 다시 대구 오는 비율 같은게 좀 더 높아서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큰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정치 성향도 비슷하지 않구요.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1988431?sid=102
근데...개인적생각이지만 투표결과는 국짐당 후보 당선될거라 봅니다
그쪽사람들은 절대 변하지않습니다, 요즘 여론조사는 보수들이 여론조사에 응하지않는 결과물일 뿐이라고 봅니다
김부겸이 출마해준것만 으로도 고마울따름입니다
민주당과 팔도강산 당원들이 다 달라붙어야 될까말까입니다.
큰집,삼촌들 모두 대구 사시는데,
다들 배우신 분들임에도 아직 바뀐 거 없습니다.
보수 강세 지역의 여조는 못믿어요.
하지만 판세 한 번 흔들어 보는 것도 재미기도 하고
대구는 시험대에 오른터라 보는 맛은 최고 같아요.
정작 대구 있는 저는 긍정적으로 보는데 말이죠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