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청와대 "계획 없어"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이어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활성화 등을 정책 우선순위에 두고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한 뒤 민간 부문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할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짜 이기적이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9655CLIEN
장애인 단체도 이동권 위해서 지하철 붙잡구요.
이익단체에게 공익을 바라기는 힘들죠.
훼방 부리는 느낌이네요
그러게 알아서 좀 행동햇으면 이런 얘기가 아예 없었을건데ㆍ ㆍㆍ
어차피 노인 무료라...
대안을 제시히여 정책을 보완하고
서로가 이익이 되는 길을 찾자고 하는 것이 맞겠지요
현 607080 꿀빨았다 하는 분들 많고, 태극기부대들도 그 연령대에 많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분들, 우리들의 부모, 조부모 세대들 덕에 저임금으로 우리가 혜택 향유하는것 아직까지 많습니다.
애초에 청와대는 사실무근이라는데 또 어느 기러기님이 출처를 그리하셨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