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에게도 지급하는게
형평성 있지 않나요?
10,15년이상 근무했으면 정말 지치고
힘들텐데 자발적 이직을위한 퇴사도
실업급여 수급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회사생활 피곤 합니다.
퇴사하고 딴거 하고싶은데 여유가 없네요
그나마 실업급여 나오면 몇개월은 버틸수
있을텐데
퇴사자에게도 지급하는게
형평성 있지 않나요?
10,15년이상 근무했으면 정말 지치고
힘들텐데 자발적 이직을위한 퇴사도
실업급여 수급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회사생활 피곤 합니다.
퇴사하고 딴거 하고싶은데 여유가 없네요
그나마 실업급여 나오면 몇개월은 버틸수
있을텐데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상공회의소 단체에서 싫어할거 같네요 ㅋㅋ
10년 근속은 예외로 지급했으면 좋겠네요.
고령자들에게 가해지는 무언의 퇴사압력등
자발적형식의 비자발적 퇴사도 많을텐데
십수년 묵묵히 고용보험 기여했으면 감안해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 내용은 고용보험의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습니다.
사업자 있다고 안준다네요
그럼 징수도 안해야지
꼬박 꼬박 떼면서 왜 안주는지ㆍㆍㆍ
사업자있는거 한달어 백만원 들어옵니다 없앨수도도없고!
사업자 등록하면 다니던 회사 그만둬도 실업급여는 안나와요?
차라리 실업급여 일부를 예치금 명목으로 나누면 더 좋을거 같긴 하네요..힘드네요 직장생활..ㅜㅜ
예치금이 아니라 보험 성격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치금이라면 더 내야할겁니다.
물론 성격을 생각하면..또 아니긴 하구요..
한달 쉬고 바로 다른데 취직하면서 일시불로 받았었죠. 2번 그랬었군요.
지금 일 끝나면 한번 더...
지금 고용주도 관계 좋아요. ㅎㅎㅎ
그래서 왠만한 규모 이상의 회사에선 그런거 안해주고요.
내가 낸 고용보험으로 수입이 없을때 보호받으면 안되나요.. 법의 취지가 참 이상합니다.
왜 낸 사람 전혀 고려하지 않는건지 모르겠어요.
낸거 다달라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낸거의 일부는 챙겨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평생 한번 정도는 받을 수 있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