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딱 이거 하나라고 봅니다
큰 몫돈을 들여 투자하는데 운영 비용이 적게 드는반면 기대수익이 크다 그래서 매력이 철철 넘친다 특히 1가구 1주택은 더욱더
그래서 맞벌이를 해서라도 내 돈을 다 투자한다
딱 이렇개 접근한다고 봅니다 뭐 나는 살아가야 집이
필요했을 뿐이에요는 그냥 하는 말이라고 봐요
내가 자산을 투자히고 내는 재산세를 포함한 비용이 적은데
기대 수익이 높으니 투자하는거죠
근데 이런걸 건들면 정권이 교체된다 이런 얘기 하는 사람은 정권이 교체되기를 바라는 사람이다 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부동산이 지금처럼 유지되는것에 동의 한다고 보고 이제는 부동산이 오른다고 죽는다고 나라 망한다고 그런 시간 소모적인 논쟁은 안했으면 합니다
코인판에서 해당 코인의 장점을 이것저것 설명하는 거나 마찬가지같아보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오르냐 안오르냐로 귀결되니까요.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파트값의 이자만 부담하면 원금은 다음 구매자가 내준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이번 정부에서 이 메커니즘이 깨지면 정말 많은 게 바뀔거라 보며 반대로 안깨지면 공멸할 겁니다. 중국만 봐도 인위적으로 깨니까 로봇 AI로 돈이 쏠리며 쭉쭉 치고 나가잖아요. 거기도 보유세 건드려서 깬거구요. 그냥 놔뒀다면 지금의 중국이 어땠을지 생각해 보면 답 나오죠.
그렇게 하면 부동산이 안오르나요? 라는 댓글들이 많은데
부동산도 자산이라서 인플레이션이나 경제성장이 크면 오릅니다 이건 너무 당연한 사실이에요
부동산이 못 오르게 하겠다는게 아니라 부동산이 자산 증식으로 너무 매력적인 상품이 되어버린걸 바꿔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투자적으로만? 은 아니고 투자성으로 높은 자산으로 사람들이 덤벼들고 있다고 봅니다
직장과 가까워서, 근처에 학교가 있어서, 학군이 좋아서, 조용해서, 안전해서, 병원이 많아서 등등등의 많은 삶의 가치가 있어요.
실은 이게 참 애매한 것이고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투자처로 전혀 안보고 실거주를 위한 30가지 확인목록을 만들어 체크를 다해서 제일 점수 높은 것을 구입하겠다라고 해보면, 점수가 높을수록 대부분 가격도 높습니다.
과거에는 집구입 체크리스트 "향후 가격이 오를 것인가?" 이런 항목은 아예 있지도 않았습니다.
체크항목을 두루두루 만족시키는 집은 가격이 비싸다 보니 요즘 같이 비싼 집은 좋은 집이라는 인식이 생기게 된거죠.
다른나라들과 다른 세금제도 그로인해 사림들이 투자성을 느끼고 다들 덤벼들고 있죠
저는 그렇게 봅니다
저항이 엄청 크거든요 그게 직접작으로 저항하는 사람들도 있고 다른 변명을 대면서 저항하는 사람들도 많아서여
그래서 확률적으로 변경은 힘들다고 부분적으로 건들거 같은데 그럼 부동산은 폭등할거라 봅니다
학교, 병원, 벡화점 등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대기업 등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인데
자산가치 상승이 왜 가장 빠르겠습니까?
실거주도 있겠지만, "앞으로 얼마나 오를것인가?" 로 삽니다.
안 오를것 같으면? 매력이 없습니다. 안삽니다.
오르거나 안오르거나 둘중 하나겠지요 한가지 더 하락만안해도 s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