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여년 정도에 가입해서 글은 많이 안썼지만 매일 눈팅은 했었는데 최근 글 갯수,댓글 상황보니 망한 수준이네요. 그 동안 작업?당해서 망한 게시판들 보며 클량은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여기도 이제 수명이 다 한듯 합니다. 안녕~김밥ㅜㅜ
덕분에 소소한 이야기가 많아져서 저는 좋네요.
전체적으로 커뮤니티 사이트들 다 이용이 줄었어요
사무실에서도 클리앙을 찌찔이들만하는곳아닌가요 하는소리듣고 예전에 놀랬었어요
나도 클리앙하는데 이것들이...
디씨 급으로 생각하더군요 휴...
원하는게 있으면 본인이 그 방향으로 글을 쓰면 됩니다.
누구도 내 맘에 드는 글을 써주진 않으니까요
신규 유입이 없으니 재미가 없는거죠. 그나마 명맥 유지하는 인터넷 커뮤니티들도 전부 다 트위터, 인스타, 틱톡에서 유행 한바퀴 돈 내용들 가져와서 이슈가 되는 수준이죠.
혼자있을거에여!! ^^;
본인부터 글을 올리시던지 해야죠..
나도 싫은걸 남들을 탓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