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일이 설마 있겠냐고 생각해 왔는데요,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니 마니 하고 있는 현실을 보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가까운 미래에 로봇 지상군이 투입되기 시작하면 전쟁의 양상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로봇에 의해 인간이 쫓기고 학살 당하는 장면도 나올 것 같아요.
폭탄으로 어린이들을 몰살시키는 일이 벌어져도 국제적으로 미국을 제지하려는 움직임이 없으니
이미 로봇을 전쟁에 투입시키기 위한 윤리 수준에는 충분히 도달한 것 같습니다.
그런 일이 설마 있겠냐고 생각해 왔는데요,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니 마니 하고 있는 현실을 보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가까운 미래에 로봇 지상군이 투입되기 시작하면 전쟁의 양상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로봇에 의해 인간이 쫓기고 학살 당하는 장면도 나올 것 같아요.
폭탄으로 어린이들을 몰살시키는 일이 벌어져도 국제적으로 미국을 제지하려는 움직임이 없으니
이미 로봇을 전쟁에 투입시키기 위한 윤리 수준에는 충분히 도달한 것 같습니다.
베터콜사울 나의아저씨 크래싱 나르코스 홈랜드 모던패밀리 제시카존스 익스팬스
우선은 짐나르는 로봇개에 총다는걸로 시작해서 나중엔 이족보행 로봇보병 비율을 조금씩 늘려서..
한 20년이면 되지 않을까요? 그때가 되면 로봇군대 무서워서 마치 핵병기처럼 전쟁억제수단으로 기능할지도요
한방에 끝내는 핵무기와는 다르게 수많은 옵션이 존재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야금야금 전장의 주도권을 장악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전쟁억제수단 까지는 안되도, 소이탄 처럼 비인도적 무기로 지정되서 금지를 하지 않을까요..
전쟁을 학습하고 퇴역한 로봇들이 폐기되지 않은 채 민간에서 재활용 되는데... 영화같은 현실이 머지 않았네요.
무인기도 로봇이지만,
현장에서 돌발상황에 즉각적인 대응을 수행하기 위해 조종수가 필요 없이 스스로 판단하는 ai 로봇이 투입되면 새로운 국면일 것 같네요.
가족과 국가를 지키려 나왔는데 정작 적국 군인도 아니고 드론이나 개로봇 따위에게 살해당하고 그 뒤에선 수백킬로 떨어진 곳에서 적군이 쿠키 까먹으며 영상으로 내가 죽는 모습 리플레이하고 있을테니 말이죠.
인간이 기계에게 살해당하고 죽음이 조롱거리가 되는 엿같은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이죠.
적만 ai 쓰고 로봇 쓰는건 아니라서요. 얼마간 지나면 로봇으로 하는 대리전이 될겁니다.
대리전 이후에 결판나면 학살을 하건 항복을 하건 하겠죠.